자유의지는 없다
모든건 우주의 법칙에 의해 정해져 있을 뿐
우리가 뭔짓을 해도 우리의 미래는 우주의 탄생 순간부터 정해져 있는걸
양자역학은 옳다
운명론 또한 옳을 뿐
답답하다
모든건 정해져 있고 나는 선택이라는 착각 아래에 속고 있다는게
아니 속고 있다는 것조차... 이것조차... 모든 것이 환상이라는게
모든건 우주의 법칙에 의해 정해져 있을 뿐
우리가 뭔짓을 해도 우리의 미래는 우주의 탄생 순간부터 정해져 있는걸
양자역학은 옳다
운명론 또한 옳을 뿐
답답하다
모든건 정해져 있고 나는 선택이라는 착각 아래에 속고 있다는게
아니 속고 있다는 것조차... 이것조차... 모든 것이 환상이라는게
근거좀
운명론은 뇌피셜 뒤에는 다들 동의하는 걸로 알고 있음.
운명론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양자역학의 결과에는 숨은변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확률성은 껍데기일 뿐 모든 것은 절대적인 법칙 아래서 운명을 가질 것이다...
블록 우주론 말하는거 같은데 나도 거기엔 동의하는데 운명은 안믿음, 그냥 자기의 행동 하나하나마다 자신의 미래를 바꿀 변수가 생기는 거고 그 변수가 계속 반복되다 보면 미래도 알아서 그 행동대로 정해지는 거겠지, 자아와 의식이 허상이래도 자유의지는 허상이 아님ㅇㅇ
오바보소
그건니생각이야 병신아 정설이아니야 - dc App
육체가 있는 이상 감정이 있고 그에 따른 고통이 있기 때문에 완전해진 인간은 육체가 없고 정신체로만 존재 할 수 있다고 생각함. 물론 제일 행복한건 생명체가 아닌 상태겠지, 애초에 행복이란 감정도 없을테니깐 ㅋㅋㅋ
왜 안죽고 살아있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