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는 없다

모든건 우주의 법칙에 의해 정해져 있을 뿐

우리가 뭔짓을 해도 우리의 미래는 우주의 탄생 순간부터 정해져 있는걸

양자역학은 옳다
운명론 또한 옳을 뿐

답답하다

모든건 정해져 있고 나는 선택이라는 착각 아래에 속고 있다는게

아니 속고 있다는 것조차... 이것조차... 모든 것이 환상이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