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현재,미래는 결국 하나임
시간이란건 인간의 허상이고 우리가 시간을 느끼게 되는건
시공간의 단면이 필름 나가듯이 미래로 이동하기 때문임
고전역학에 따르면, 우주의 모든 물리량을 계산하면
우주의 은하가 언제, 어디서 만들어지고, 우주의 미래까지
계산 할 수 있고 상대성이론에서도 모든 사건은 하나의 시공간
에서 한꺼번에 존재한다고 함
고전역학,상대성이론만 따져보자면 결정론이 맞는거 같지만
양자역학이 있으면 얘기가 달라짐
니가 한 행동이나 생각마다 미래의 상태에 변수가 생기고,
가능성은 무한대로 늘어남, 니 꼴리는 대로 행동하면 거기에
따라서 미래에 대한 변수와 가능성이 주어진다는 얘기
행동은 자유지만 미래는 이미 있다는 뜻이다.
그 미래는 니들이 하는 행동마다 다 변수가 생겨서 어느정도
변화할거고
따라서 우주의 모든 미래와 물리량은 정해져 있고
양자역학적 특성으로 한 행동마다 변수가 생기면 미래도 바뀜
즉, 우리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는게 아니라 미래를 바꿔가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시간이란건 인간의 허상이고 우리가 시간을 느끼게 되는건
시공간의 단면이 필름 나가듯이 미래로 이동하기 때문임
고전역학에 따르면, 우주의 모든 물리량을 계산하면
우주의 은하가 언제, 어디서 만들어지고, 우주의 미래까지
계산 할 수 있고 상대성이론에서도 모든 사건은 하나의 시공간
에서 한꺼번에 존재한다고 함
고전역학,상대성이론만 따져보자면 결정론이 맞는거 같지만
양자역학이 있으면 얘기가 달라짐
니가 한 행동이나 생각마다 미래의 상태에 변수가 생기고,
가능성은 무한대로 늘어남, 니 꼴리는 대로 행동하면 거기에
따라서 미래에 대한 변수와 가능성이 주어진다는 얘기
행동은 자유지만 미래는 이미 있다는 뜻이다.
그 미래는 니들이 하는 행동마다 다 변수가 생겨서 어느정도
변화할거고
따라서 우주의 모든 미래와 물리량은 정해져 있고
양자역학적 특성으로 한 행동마다 변수가 생기면 미래도 바뀜
즉, 우리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는게 아니라 미래를 바꿔가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결정론이노...수많은 미래중에 자신이 뭘 결정했냐에 따라 미래가 바뀌는 이론
근대 결국 결정론에도 자신이 절대 이룰 수 없다고 생각되는 미래도 아주 낮은 확률로 가능하게 되어있어서 사실상 운명은 없다고 보는게 일반적임
블록 우주론에서도 운명은 거의 인정하지 않는 느낌임
결정론이 그런 뜻이 아니지 않나..??
니가 말한 "시공간의 단면이 필름 나가듯이 미래로 이동하"는게 바로 시간의 흐름이다. 뭔 되도 않은 말 장난 하고 잇어.
글을 제대로 이해 못했네, 블록 우주론이라고 한번 구글링 해봐라
내가 한 행동이 양자역학의 영향을 받을지도 미지수인데? 우리 뇌의 화학작용이 양자영역까지 의미가 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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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화학작용이 아니라 물리적인 행동을 봐야지 그리고 양자역학은 너무 작은 미시세계를 다루는거라 세세하게 따지는것도 가능해서 어느정도 변화는 있을거다
결론은 모른다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