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온다고 하는 쪽이
예술활동에 관해 말하는 것은
일리가 있다.
지금도 인간이 아닌 것들이 미적 가치를 창출하곤 한다.
90년도 공장에서 생산된 콜라병
당시엔 쓰레기에 불과했던 콜라병이
지금은 빈티지란 이름이 붙어 꽤 비싼 값에 팔리더라....
비바람에 깎여나간 돌
이것이 수석이 되어 꽤 비싼 값에 팔리더라....
이렇듯 기계와 자연도 미적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다.
그렇다면 기계와 자연이 예술을 한 것인가....
뭔가 어색하게 들린다
예술의 사전적 정의가
"미를 표현하고 창출하는 인간활동"이라 그런 것인가...
시대가 변하면 말 뜻도 변하니
Ai가 창출하는 미를
예술이라 표현해도
어색하게 들리지 않을 지도 모르지
하지만 미적 가치를 판단하는 것은
앞으로도 인간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학은 인간의 분야일 것이다
예술활동에 관해 말하는 것은
일리가 있다.
지금도 인간이 아닌 것들이 미적 가치를 창출하곤 한다.
90년도 공장에서 생산된 콜라병
당시엔 쓰레기에 불과했던 콜라병이
지금은 빈티지란 이름이 붙어 꽤 비싼 값에 팔리더라....
비바람에 깎여나간 돌
이것이 수석이 되어 꽤 비싼 값에 팔리더라....
이렇듯 기계와 자연도 미적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다.
그렇다면 기계와 자연이 예술을 한 것인가....
뭔가 어색하게 들린다
예술의 사전적 정의가
"미를 표현하고 창출하는 인간활동"이라 그런 것인가...
시대가 변하면 말 뜻도 변하니
Ai가 창출하는 미를
예술이라 표현해도
어색하게 들리지 않을 지도 모르지
하지만 미적 가치를 판단하는 것은
앞으로도 인간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학은 인간의 분야일 것이다
인간이 문명의 주도권을 유지한다면 말이지. 그렇지 않다면 그냥 인간들의 자화자찬에 불과하지
19세기 후반에 동도서기론처럼 동양의 도덕이 우월하네 마네 해봐야 지들끼리의 헛소리고 결국 서양의 기술력 앞에 개털린것처럼 인간이 가진 미적 가치 어쩌고 해봐야 자기들끼리의 얘기라는거지
지금도 솔직히 현대미술은 부자들의 재테크용으로 몇억씩 하니까 가치있는 줄 알지 유명작가 작품 아니면 누가 그만한 가격에 살까 정말로 가치가 있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게 아니라 가치가 있다고 믿게 만드는거지 그렇게 가치체계를 주입, 강요할 수 있는게 지배층이고
인간은 거짓말과 합리화에 지구 상에서 어쩌면 전 우주에서 가장 능통한 생물(인간이 우주의 초기 지적 생명체라는 가정 하에)이기 때문에 예술을 할 수 있다 생각함. 거짓말을 넓은 의미로 보자면 없는 것을 있다 생각하는 것인 추상이나 창의력도 모두 자기자신부터 속이는 거짓말의 일환이고 그것에 따라 행동하는 것 자체가 합리화를 거친 사고 매커니즘의 결과이기 때문에 현재 인간이 행하는 예술 자체는 영감은 자연에서 얻을 지라도 그 결과는 인간만 이해할 수 있고 인간에 의해서만 정의 될 수 있다고 생각함. AI도 인간에게 인간의 예술이 무엇인지 '교육' 받아야지만 인간이 인정하는 예술을 할 수 있듯이, 인간의 예술을 타 종족에게 강요하고 그것을 즐기는 듯이 꾸미는 것 또한 자만이자 어찌보면 정신적 폭력임.
진짜 아름다움이 아니라 허세와 의미부여영역인 현대미술은 그렇겠지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씹발림
언제까지 지금 인간 주도 문명일 거 같냐? 인공지능한테 개돼지 취급 받으며 앞으로 살 가능성 생각이나 해봤냐? 삼사백년 10세대만 지나도 애완동물 처럼 사는게 당연해 질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