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둘다 이용된다고 봄
1번은 뇌가 쓰는 방식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지능적 특성을 발휘하는 시스템인게 입증됐으니 당연히 사용될거고
2번은 인간 뇌를 나노미터 단위로 완전 모사할려면 15~20년쯤 뒤에나 가능한데(300나노급은 2022년쯤 가능, 양자컴이 발달하면 10년내 가능) 파악된 것 중에 유의미한 것들만 가려뽑아서 적용하겠지.
ㅇㅅㅇ(1.239)2020-08-17 17:33
답글
가능성만으로 따지면 2번이 훨씬 높지만 시간이 더 오래 걸리지. 내 생각은 1번 기술의 말기와 2번 기술 패러다임의 중기에 AGI가 개발될거 같다. 지금은 1번 기술의 중기, 2번 기술의 초기임. 5~15년 사이에 개발될거라고 봄
ㅇㅅㅇ(1.239)2020-08-17 17:36
답글
뇌를 완전히 모사할 수 있는게 아무리 늦어도 2040년에는 가능하니까 AGI는 빠르면(1번 기술 위주로만도 가능하다면) 2025년, 늦어도(2번 방식 만으로) 2045년에는 가능하다고 확신함. 단 AGI는 범용지능이지 독립적 의식을 지닌 인공 존재는 아님. 의식은 생존을 담당하는 R복합체에 실마리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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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둘다 이용된다고 봄 1번은 뇌가 쓰는 방식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지능적 특성을 발휘하는 시스템인게 입증됐으니 당연히 사용될거고 2번은 인간 뇌를 나노미터 단위로 완전 모사할려면 15~20년쯤 뒤에나 가능한데(300나노급은 2022년쯤 가능, 양자컴이 발달하면 10년내 가능) 파악된 것 중에 유의미한 것들만 가려뽑아서 적용하겠지.
가능성만으로 따지면 2번이 훨씬 높지만 시간이 더 오래 걸리지. 내 생각은 1번 기술의 말기와 2번 기술 패러다임의 중기에 AGI가 개발될거 같다. 지금은 1번 기술의 중기, 2번 기술의 초기임. 5~15년 사이에 개발될거라고 봄
뇌를 완전히 모사할 수 있는게 아무리 늦어도 2040년에는 가능하니까 AGI는 빠르면(1번 기술 위주로만도 가능하다면) 2025년, 늦어도(2번 방식 만으로) 2045년에는 가능하다고 확신함. 단 AGI는 범용지능이지 독립적 의식을 지닌 인공 존재는 아님. 의식은 생존을 담당하는 R복합체에 실마리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