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가치'를 분배하는 일이다.


빈민국에서 굶주리는 건 흔한 일이다. 그런데, 세상에 그들을 먹이고도 남는 식량이 있는데도 굶는다.


그렇다면, 이건 세계 규모로 분배가 안 되고 있다는 뜻이겠지.


특이점도 그렇지 않을까?


부유층은 과학기술의 혜택을 누리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구시대에 머물러 있겠지.


따라서 과학기술의 발전에 맞춰서 정치도 혁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