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가치'를 분배하는 일이다.
빈민국에서 굶주리는 건 흔한 일이다. 그런데, 세상에 그들을 먹이고도 남는 식량이 있는데도 굶는다.
그렇다면, 이건 세계 규모로 분배가 안 되고 있다는 뜻이겠지.
특이점도 그렇지 않을까?
부유층은 과학기술의 혜택을 누리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구시대에 머물러 있겠지.
따라서 과학기술의 발전에 맞춰서 정치도 혁신해야 한다.
정치는 '가치'를 분배하는 일이다.
빈민국에서 굶주리는 건 흔한 일이다. 그런데, 세상에 그들을 먹이고도 남는 식량이 있는데도 굶는다.
그렇다면, 이건 세계 규모로 분배가 안 되고 있다는 뜻이겠지.
특이점도 그렇지 않을까?
부유층은 과학기술의 혜택을 누리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구시대에 머물러 있겠지.
따라서 과학기술의 발전에 맞춰서 정치도 혁신해야 한다.
그건 진보좌파식 정치고 - dc App
편 가르지 말자. 진보, 보수 얘기는 옛날말이다. 보수라고, 사람들 그냥 자립하게 놔두자고, 복지 정책 폐지를 주장하겠냐, 진보라고 휴전선 군대 철수하자고 하겠냐
? 진보 보수개념을 잘모르는거같노 - dc App
그럼 네가 생각하는 보수, 진보 개념이 뭔데
보통 사람들이 '복지 늘리자'고 하면 진보 좌파로 몰고, 반대면, 보수 우파로 모는데, 넌 아니냐?
난 진보: 정부의 개입, 부의 분배 / 보수: 시장의 자유라 생각함. 이미 인도적인 차원에서 빈민국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원조와 기부,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데 여기서 더 높은 수준의 분배를 하려면 정부의 개입이 있을수밖에 없고 이건 결국 진보식 정치지. 보수주의자 입장에선 빈민국을 후원하는건 자발적인 기부나 투자의 형태여야지 정치적 개념으로 - dc App
접근하는거엔 회의적일 거임. - dc App
그러니까 그렇게 몰이하는게 편가르기라고, '보수우파'는 개입해서 빈민구제 안 할거 같아? '진보좌파'에서는 기업들 죽일거 같아? 현실에서는 둘 다 챙기려고 노력한다고. 왜? 둘 다 버려도 되는 가치가 아니니까. 그러니까 편 가르기 하지마라
너처럼 얘기하는 애들이 많은데, 어떤 느낌인지 아냐? "진보 좌파는 사람들 챙기느라 미래 투자는 포기해도 되고, 보수 우파는 기업 투자하느라, 사람들 포기해도 된다"
우파 : 노력, 무한경쟁, 자유시장 외치지만 독과점 할 수 있으면 규제 말라고 발광. 불평등을 개인탓 하고 퍼주면 안된다고 하지만 지들한테 국가지원 들어오면 받아먹기 바쁨 좌파 : 공익적 목적과 사회개혁을 외치지만 지들한테 이익이 들어오면 꼼수와 착취와 사기판을 벌리는데 주저함이 없는 위선자들(극단적 사례 : 중공)
편 가르지 말라고 시발럼들아
결국 인간은 이념(대뇌에서 작용. 이성)보다 이익(R복합체 담당. 본능)에 더 민감하게 움직일 수 밖에 없다. 십자군 전쟁때도 영지다툼 나면 기독교 영주끼리도 싸우고 이교도 영주끼리도 동맹맺었다. 인간이란 종교니 이념이니 사상이니 내세우지만 뇌가 바뀌지 않는 한 이익과 생존 같은 본능이 우선한다.
난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는게 특이점은 결국 문명의 총 지능이 증강되는 것이고 인간 뇌에 대한 높은 정확도의 이해가 필수적이다. 그렇다면 인간은 생존을 위해 발달되었던, 그러나 문명사회에서는 비도덕적일 수 있는 원시적 특징들을 극복할 수 있다. 또 생산성과 지능의 압도적인 발전은 더 많은 문제들을 풀어나갈때 유용성과 발전이 있다.
만약 피지배층을 소외시킨다면 사회의 복잡성은 매우 단순해질 것이고 지능의 복잡성과 규모가 증가해봤자 풀어야할 복잡한 문제들도 없게 될 것이고 그것은 결국 기술정체를 낳을 여지가 있다. 인류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에게 혜택을 주고도 남을 역량을 가지고 있으면서 파충류시절의 원시적 특성의 노예로 남아있을거라고 보기는 어렵다.
우리나라에 밥 굶는 사람, 최신기술 못 누리는 사람 없음 ㅅㄱ 적어도 한국인은 걱정 안해도 됨
니가 몰라서 그렇지 여기저기 많다... 오죽하면 고독사 문제가 점점 커지고 있고 밥먹을 여유조차도 없어서 자123살하고 그러겠냐고
야이 씨발련아 인공지능이 개 좆으로 보여?
식량을 분배하는데 돈이 드니까 그렇지. 그 돈을 공급 받는 쪽이 감당을 못 해서고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와 효율의 문제지. 값싼 기술로 거기까지 식량을 분배하고 그들이 식량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이 되야지. 성립되는 말임. 빈민 구제도 아니고 비싼 돈 들여서 아프리카까지 수송해봐야 운송비용도 못 건지는데 누가 분배를 하냐.
부의 분배와 가치분배와 상관없이 기술과 상관없이 걔네가 공급받을 가치가 없음. 걔네는 정수빨대 하나 가지고 살인이 벌어지는 동네임. 괜히 적정 기술이라는 기술 분류가 나온지 알아? 자본주의 사회에서 식량이 있더라도 그걸 분배한다는 건 분배할만한 가치가 있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손해고 출혈일 뿐임.
모두를 먹여살릴 식량이 있으면 뭐해. 운송비용과 보관비용은 장난이 아니고 아프리카까지 보관/운송하다가 내가 굶어뒤질 판인데.
까고 말해서 모두를 먹여살릴 식량을 생산할 능력은 있어도 그걸 보관/운송하고 분배할 능력이 없어서임. 정치 문제가 아니라 달에 우주비행사 하나 보내는데 천문학적인 예산이 드는데 100만광년 떨어진 별에 식량을 보내서 우주인을 돕자는 말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