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세포로 최대치가 150배인데 그렇게 하면 인간의 신진대사에 과부하가 올거임. 나노봇을 이용해서 신경세포 역할을 거의 대신하게 한다면 150배가 아니라 백만배 정도는 가능할 듯. 하지만 안정적으로 돌리려면 나노봇에 상당한 기능을 맡기는 트랜스휴먼(사이보그)가 되어야하지
ㅇㅅㅇ(1.239)2020-08-19 18:54
답글
나노봇 기술은 아직 멀었음? 그게 글케 어렵노
익명(175.203)2020-08-19 18:56
답글
어려울 수 밖에. 1~100나노 단위 수준에서 어느정도 컴퓨팅이 가능하고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로봇을 만드는 건데. 지금 반도체 나노공정도 엄밀히 말하면 나노규모는 아니거든. 전자가 이동하는 통로 부분만 나노단위인거지. 근데 로봇 자체를 나노단위로 만든다고 해봐... 물론 뭐 제조공장에서 만들듯이 부속품 끼워맞추는 건 아니고 원자, 분자들이 결합하고 반응하는 원리를 이해해서 나노봇의 작동에 이용하는 거겠지만 그럴려면 원자, 분자에 대한 엄청난 시뮬레이션 능력이 필요할거야. 나도 문돌이라 세부적으로는 잘은 모르지만...
뇌 프레임 조작이 설령 가능하다 하더라도 그건 특이점 기술이니까 본말전도다
아 그러냐? ㅠㅠ
근데 특이점 기술이고 아니고가 정해진건 아니잖음 특이점전에 개발할수도 있는거지
신경세포로 최대치가 150배인데 그렇게 하면 인간의 신진대사에 과부하가 올거임. 나노봇을 이용해서 신경세포 역할을 거의 대신하게 한다면 150배가 아니라 백만배 정도는 가능할 듯. 하지만 안정적으로 돌리려면 나노봇에 상당한 기능을 맡기는 트랜스휴먼(사이보그)가 되어야하지
나노봇 기술은 아직 멀었음? 그게 글케 어렵노
어려울 수 밖에. 1~100나노 단위 수준에서 어느정도 컴퓨팅이 가능하고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로봇을 만드는 건데. 지금 반도체 나노공정도 엄밀히 말하면 나노규모는 아니거든. 전자가 이동하는 통로 부분만 나노단위인거지. 근데 로봇 자체를 나노단위로 만든다고 해봐... 물론 뭐 제조공장에서 만들듯이 부속품 끼워맞추는 건 아니고 원자, 분자들이 결합하고 반응하는 원리를 이해해서 나노봇의 작동에 이용하는 거겠지만 그럴려면 원자, 분자에 대한 엄청난 시뮬레이션 능력이 필요할거야. 나도 문돌이라 세부적으로는 잘은 모르지만...
오 존나 똑똑하노
ㄴ뭔데 귀엽냐 ㅋㅋㅋ
그건 현재도 가능함. 약물이나 카레이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