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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 당시 기초적인 컴퓨터를 사용해 성장의 한계라는 보고서를 로마 클럽이 출간했는데.


내용이랄게. 자본주의적 경제 성장을 멈춰야하며. 석유. 천연가스 등 자원은 2010년까지 완전 고갈되며.


특히 식량 생산이 인구 폭증을 따라가지 못해. 21세기 중반이면 문명은 붕괴한다 따위의 종말론인데.


실상은 시추 기술 발전이나 셰일 등으로 인해. 석유나 자원은 추산하면 추산할 수록 고갈 시기가 늦춰지고.


식량은 폭증을 거듭하다 못해. 매년 재고가 넘쳐 버려야하며. 전세계적인 기아율은 반이상 줄었음.


저게 아직도 들어맞다느니 이상한 소리하는 단체가 있는데. 로마클럽 보고서는 애당초 68혁명의 영향을 받아 나온 정치적 보고서이며.


반자본주의적인 교시를 갖고 있는데. 이는 자본주의적 착취 방식이 자원을 급속히 고갈하게하며 인구를 폭증케 한다 따위의 말임.


즉. 정치적으로 68혁명 이후 생긴 신마르크시스트의 종교 서적이 된 책이며. 현재 PC주의를 만든 신마르크시스트들은


아직도 자본주의가 환경을 망치고. 지구를 붕괴 시킨다 등 성장에 대하여 극단적 저주를 퍼부으며. 에코 파시즘등을 이끌며 지원금을 타먹는데.


그 때문에 교리를 지키기 위해. 저런 헛소리를 하는거지. 저 예언은 이미 빗나갔고. 새로운 예언이 나오더라도 들어맞을 일은 없으니. 무시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