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으로는 소비의 주체를 담당한다고 본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생산한다고 한들 소비하는 사람이
없으면 있으나 없으나지
기술발전에 대해서 꽤 이런걸로 논의하는 사람이 많은데
걔들은 아마 인간의 생존 주체를 노동 그 자체로 보고 말하는거 같다
노동해방이 되니깐 당연히 노동을 제외하고 다른 시선으로 봐야지
전문가란 작자들이 꽉막힌 틀딱 사고방식으로 토론하는거 보니
관련 지식에 대해 무지함을 자아내다 못해 역겨울 지경
인공지능이 아무리 생산한다고 한들 소비하는 사람이
없으면 있으나 없으나지
기술발전에 대해서 꽤 이런걸로 논의하는 사람이 많은데
걔들은 아마 인간의 생존 주체를 노동 그 자체로 보고 말하는거 같다
노동해방이 되니깐 당연히 노동을 제외하고 다른 시선으로 봐야지
전문가란 작자들이 꽉막힌 틀딱 사고방식으로 토론하는거 보니
관련 지식에 대해 무지함을 자아내다 못해 역겨울 지경
난 좀 다르게 생각함. 소비가 필요한 건 '자본주의'가 돌아가기 위해서지 '절대적'으로 필요한 건 아님. 만약 완전자동화 수준이 가능하다면 더이상 자본주의 시장경제는 존재할 필요가 없음. 왜 필요없냐면 자본주의 시장경제는 인간의 욕망을 수단으로 이용하여 문명의 발전이라는 목적을 계속 달성시켜나가는 체제인데, 노동(생산), 소비, 이윤추구, 투자는 그 매커니즘이 선순환하는 구동원리임. 경제학 역시 수학적표현을 쓰지만 본질은 그 구동원리를 연구하는 것임. 그런데 기계는 욕망 없이 스스로 인간보다 100~100만배는 빠르게 24시간 초집중 풀가동으로 자신의 지능과 동력을 사용하여 문명을 발전시킬 것임
그러면 더이상 인간의 욕망은 문명을 발전시키는 주 동력이 아님. 오히려 굉장히 큰 관점에서 본다면 인간의 욕망과 인간의 문명발전사, 산업혁명사 전체가 인공지능의 지능폭팔이라는, 수소폭탄을 터트리기 위한 신관으로써 작용하는 소형 핵폭탄 정도의 비중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음. 따라서 빠르면 AGI등장 직후, 늦어도 특이점 직전에 인간의 경제체제와 '경제학'이라는 학문조차도 아무런 쓸모가 없는 구시대의 유물이 될 가능성이 높음 공산주의자들이 말하듯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악랄하고 나빠서가 아니라, 더이상 그런 체제 없이도 자동적으로, 그리고 엄청나게 빠르게 문명이 발전하게 되기 때문임
미래에 인간 존재가 가질 역할은, 소비도 아니고 자아실현도 아니라고 생각함. 소비가 필요없는 이유는 위에서 말했고(필요없다고 했지 소비가 없어져야한다는 말은 아님. 인간은 문명을 구축한 후 온갖 당장 쓸데없어보이는 것들에 몰두했고 그것이 장기적으로는 문명발전의 원인이 되었음. 소비는 그냥 재미와 향유를 위해 유지될 수 있지만, 더이상 사회가 돌아가는데 필요한 것은 아님) 자아실현은 인간이 기계와 연결된다면 더이상 의미가 없을 것임. 원하는 것은 뭐든지 바로 가능하고, 지식과 경험을 다운로드 할 수 있고, 좋아하는 것을 싫어하게 만들거나 싫어하는 것을 원하도록 스스로 조정도 할 수 있음. 자아와 세상의 갈등이 0에 수렴하기에 노력도, 자아실현도 없음. 자아실현보다는 끝없는 자아확장이 궁극적 방향이 될거라고 봄
내 글에 설명이 부족한거 같으니 내가 말하는 소비에 대해서 다시한번 말해보겠음, 글에서 말하는 소비는 돈 같은 자본을 써서 재화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완전한 자동화로 생산된 재화와 물품들을 인간이 물쓰듯 그냥 아무런 금전적 손해 없이 갔다쓴다고 말하는거임 노동해방이 되면 자본과 다른 금융 시스템들은 쓸모가 없어질텐데 굳이 돈을 쓸 이유가 없지
그렇다고 한다면 그건 '역할'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 그런 소비가 가능하다고는 말할 수 있겠지만
그럼 소비의 역할이 아니라 '사용'의 역할인건가 재고에 쌓여가는 공산품을 그대로 버릴수도 없고 결국엔 인간이 써야 하니깐
'재고'는 대량양산의 수량과 수요 예측이 틀렸을때 발생하는데, 인공지능이 발달하면 공장은 하나의 생산라인에서 여러 물건을 범용적으로 생산할 수 있음. 물론 한번 적응한 시스템에서 대량생산 하는게 더 효율적이지만, 요즘처럼 생산라인 시스템을 변경하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을 소모하진 않을거임. 그럼 소품종 대량생산에서 다품종 소량생산을 지나 다품종 대량생산을 넘어 맞춤형 초고속생산(대량생산 아님)까지 가능해짐. 자율주행이 되면 움직이는 소형 물류창고도 가능해서 지금보다 훨씬 효율적인 물류관리가 가능해질테니 재고가 쌓일 일은 천재지변 말고는 없다고 봄.
68. 기본적인 의식주와 욕구를 채우기 위한 소비는 현대사회에서 말하는 소비의 일부에 불과해. 그리고 재화의 거래가 없는 자원의 소모는 경제학적으로는 소비라고 말하지 않는다. 숨을 쉰다고 경제학적으로 산소를 '소비'한다고 하진 않아.
68. 그리고 니가 말한 소비는 자신을 위해 필요한 거고 위에 글쓴이가 하는 '역할'에는 해당하지 않으니 내말이 본질적으로 틀린 것도 아니지. 어디서 말 꼬투리 잡아서 욕하고 ㅈㄹ이야
68. 아프리카나 북한 가서 옥수수죽도 겨우 먹을까 말까 하는 사람들한테서 '소비시장'을 한번 개척해봐라 개 븅신아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노동해방이 이루어지고 생산력이 지금보다 몇백배 압도적으로 증가한 사회에서의 '소비'를 말하고 있는데 어디 인간의 소소한 필수적인 소비를 들고와서 태클을 거냐? 논지를 벗어나서 ㅈㄹ떨고 있는건 너야 멍청아
남이 댓글로 이야기 잘하고 있는데 다짜고짜 욕부터 쳐하며 말 시작하는 인간이 할 말은 아니지. 니 글 어디에 일말의 교양이라도 있는지 니 꼬라지나 똑바로 봐라. 나는 내 의견이 100% 맞다고 얘기하지 않는데. 내 생각을 내 나름의 논리로 전개하는 것 뿐이지. 이런 글 적어봐야 너같은 짐승한테 먹이주는 꼴 밖에 안되니 이만 씹는다. 218.157아 미안하다. 나도 댓글이 쓸데없이 너무 길긴 했다. 그러니 저런 똥파리 같은 게 끼어들었겠지
븅신새끼 논리딸리니까 인신공격이나 쳐하고 자빠졋네 수준 존나 심하게 차이나는거 글쓰는 꼬라지만 봐도 알겠으니까 컴끄고 자러가 씹새야
ㅋㅋ 68 글삭튀했네. 재미로 저러는 관종인듯. 기억해뒀다가 다음엔 미끼를 물지 말아야겠다
오 자아확장이라 흥미로운 생각이네
너보고 한거겟냐 저 열등감 폭발하는 한심한새끼한테 욕한거지
아 그래? 땡큐. 저인간 벌써 한번 IP바꿔서 또 바꾼줄 알았음
득이점이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