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정도 기술 수준의 시점에서는 솔직히 자기가 뭔가를 직접 '할' 필요도 없음. 다른사람의 경험에 대한 기억을 다운로드하거나 기억을 리플레이하는 것 만으로도 실제로 동일한 행동을 하는 것과 감각적으로 아무런 차이가 없음. 기억보다 좀 더 자유도가 있는 경험을 원하더라도 인공지능(또는 자신의 발달된 지능)을 이용하여 무수한 변형버전을 만들어서 리플레이하면 됨
ㅇㅅㅇ(1.239)2020-08-20 01:58
답글
지금도 마감처리가 좀 부자연스럽긴 해도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조정, 왜곡할 수 있는데 뇌의 비밀을 거의 다 밝혀내서 서비스를 상용화한 시점에 실시간으로 기억을 변형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기술은 아닐거라고 봄.
ㅇㅅㅇ(1.239)2020-08-20 02:01
인간의 생리적 욕구가 사라진다고 해서 쾌락이나 욕구의
전체나 의미가 사라지는건 아니지, 결국엔 생명체들도 다
신체적인, 정신적인 쾌락을 추구하니깐
그정도 기술 수준의 시점에서는 솔직히 자기가 뭔가를 직접 '할' 필요도 없음. 다른사람의 경험에 대한 기억을 다운로드하거나 기억을 리플레이하는 것 만으로도 실제로 동일한 행동을 하는 것과 감각적으로 아무런 차이가 없음. 기억보다 좀 더 자유도가 있는 경험을 원하더라도 인공지능(또는 자신의 발달된 지능)을 이용하여 무수한 변형버전을 만들어서 리플레이하면 됨
지금도 마감처리가 좀 부자연스럽긴 해도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조정, 왜곡할 수 있는데 뇌의 비밀을 거의 다 밝혀내서 서비스를 상용화한 시점에 실시간으로 기억을 변형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기술은 아닐거라고 봄.
인간의 생리적 욕구가 사라진다고 해서 쾌락이나 욕구의 전체나 의미가 사라지는건 아니지, 결국엔 생명체들도 다 신체적인, 정신적인 쾌락을 추구하니깐
동감
고차원적인 섹스
득이점이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