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1당독재 체제이다.
경제개방을 했으나 민주화는 실패했고 독재는 더 강화됐다.
외국 기업을 통제한다.
국민들을 통제한다.
돈의 흐름마저 통제한다.
현재 세계는 미국의 주도로 민주주의가 대세다.
하지만 중국이 미국을 따라잡고
세계패권을 장악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그때도 미국이 민주주의를 유지할까?
혹시 국론이 분열되어 패권을 내주었으니 중국을 따라 통제사회로 가지 않을까?
세계는 빅브라더 사회가 된다.
인권은 없다.
생각의 자유도 없다.
그리고...
중국은 인공지능 분야의 선두를 달린다.
전뇌화를 거친 초지능 시진핑
그의 영원불멸한 통치는 특이점 이후처럼 예측하지 못한다.
중국은 조만간 무너진다고 봐야지.
그건 니 망상일 뿐이고.
중국은 무너짐
그건 중국망무새들의 헛된 망상이고.
중뽕은 죽길 바람~
미국과 서방세계가 그걸 아니까 지금 중국 잡고있는거 아녀.
망해가는 미국과 서방세계가 중국 잡긴 뭘 잡아. 망상에서 벗어나라.
응 아니야
누가 민주주의가 대세래? 한국은 어릴 때부터 민주주의 세뇌를 받아서 그렇게 착각할 수도 있는데, 민주주의는 서양국가와 그 따라쟁이들 (예: 한국)이나 하는 거고, 민주주의는 잘못된 제도이기 때문에 민주주의한다는 나라들은 망해가고 있음. 자유와 인권은 틀린 거다. 서양국가들과 그 따라쟁이 (예: 한국) 들이 자유니 인권이니 나발불어댔는데, 그 결과가 페미들, pc충들, 채식주의자니 환경주의자니 날뛰고 가정과 사회가 붕괴하고 출산율 폭망으로 자가멸종하고 오히려 알라후악바르 외치는 근본주의 이슬람한테 먹히고 있음.
조선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