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상온 초전도체] 학계, LK-99 검증 작업 돌입…연구진 "기다려달라" < 정책/금융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einfomax.co.kr)




논문을 아카이브에 올리는 걸로는 안되고 학술지에 실어야 초전도체 발견의 명예(노벨상 수상등등)가 주어지는 게 아닐까?


지금 퀀텀연구소측에서 돌아가는 걸 보면 확실하게 학술지에 실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느낌임.


일단 실은 담에 샘플도 검증 받고 그러려는 건데...





그리고 저 뉴스 기사에 보면 권교수는 샘플을 한 개만 갖고 있는 거 같고 반자성은 약하고 전기저항이 확실히 0 인듯함.


아마 권교수는 저 샘플을 확보한 순간(아마 노하우도 같이 확보) 기존 팀에서 나가서 따로 논문 던진듯함.


지금 샘플 추가 확보를 위해서 일주일 걸리는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인거 같고.





퀀텀 연구소 쪽에서는 샘플을 여러개 확보 중인듯.


일단 짱깨 새끼들이 훔쳐가는 걸 방지하기 위해 학술지에 먼저 박는 걸 목표로 하는 듯함.




+ 추가로 샘플을 보여주는 순간 뭔가 노하우 같은게 들키는 게 있는 거 같고.


여튼 샘플로 검증하는 걸 보여주면 그것만으로 딴 연구팀에서 먼저 논문써서 학술지에 올려버리면 


초전도체 발견 공로와 노벨상 뺏기는 그런 상황을 우려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