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많은, 특히 늬들이 자주 말하는 똥팔육들.
젊은애들이랑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다.
일단 거짓말이든 뭐든 듣기좋은건 다 말로 뱉고보는데
나중에 일 틀어져도 대충 무마하고 넘어가려는 성향이 깔려있다.
왜, 믿은놈이 잘못이다. 라는 말도 있지 않냐.
늬들은 이게 그냥 농담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나이먹은 인간들은 그게 농담이 아니라 일상이다.
나이가 먹어서 그렇게 뻔뻔해진게 아니다.
옛날부터 그래왔다.
왜 그러냐고?
왜 책임못질 말을 하냐고?
어차피 일 벌려놓고 잘못돼도 책임 안지고 대충 넘어갈 수 있거든
그냥 사회가 그래.
그 사회를 만든 사람들이니 그렇게 행동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