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엄격하게 동료 검증 통과된 것도 아니고


그냥 지하실에서 연구원 몇명이 자기네들 방식으로 자기네들 기계로 계속 돌린건데


문제는 저항값 측정이 제대로 이뤄졌을까 하는거지.. 이번에 봐서 알겠지만 저런 작은 물질의 저항을 정확히 측정하는게 힘듦


대학 연구소 수준에서 장비가 없다, 중국 대학교에서도 그 비싼 측정장비로도 측정 불가인거 봤지?




이런 상황에서 자기네들이 가진 측정 장비 하나만 가지고 확신을 했을 가능성이 없지 않다는거다. 


이래서 동료 검증이 필요한거고 , 검증 검증 또 검증 해야 되는데 


문제는 그 검증이 자기네들 기계로 자기네들이 검증을 백날 해봤자 동료 검증 10번 받은 것만 못하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