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바이오프린팅 관련 중견기업 중 하나인 로킷헬스케어에서 3월 13일 영상을 하나 업로드 했었음.
https://youtu.be/srgK27Xgcto
바이오산업은 ai와의 시너지 효율이 매우 좋은 산업일 뿐더러 베이비붐 세대가 맞물리며 소비시장도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될 시장임.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되는 곳을 스크린샷으로 찍어서 올려봤는데, 보이다싶이 바이오프린팅 관련 논문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맨 오른쪽은 올해인 2020년 기준임)
그리고 신체의 여러가지 장기들 중에서 비교적 어렵지 않은 과제는 피부와 뼈라고 함.
게다가 피부 손상의 치료는 군 및 근미래의 우주개척산업과도 밀접해있음. 실제로 관련기관서도 연구중이고.
참고로 바이오프린팅 분야가 얼마나 빨리 성장하고 있냐면, 2019년까지만해도 풀기 힘든 난관이였을 것 같던
피부 속 혈관을 만들고, 이를 숙주와 연결시키는 작업도 올해 쥐를 상대로 한 실험에서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음.
https://www.machinedesign.com/3d-printing-cad/article/21838277/living-skin-with-blood-vessels-can-now-be-3d-printed
땀샘, 모공, 신경, 각종 중요한 역할을 지닌 세포들을 얼마나 컨트롤 하며 프린트 할 수 있는가 등등 아직 여러가지가 남았지만
현재+미래의 연구속도 및 나노프린터의 등장, 임상실험까지 하면 적어도 5~7년정도 뒤면 초기에는 낮은 품질이겠지만 실제로 우리 피부에 적용이 가능할 것임.
왜 이렇게 단언할 수 있냐고?
이보다 훨씬 어려운 난이도의 심장, 콩.팥의 경우 해당 분야서 종사하는 교수들은 약 10년 후에 적용가능할 것이다 라고 보고 있기 때문임.
이건 기사를 내가 직접 봤었음.
그리고 5~7년정도 뒤에는 화상 or 흉터 피부를 손상 없는 일반 피부로 교체하는식이겠지만
10년 20년 뒤에는 안 늙는 피부라든지 폐활량 2배인 폐라든지 말그대로 artificial organ들이 나올것임.
아니면 기술적 특이점에서 예를 든대로 폐를 떼고 혈액을 나노봇으로 바꾸던지 하겠지?
말도안되는 소리처럼 들릴수도 있는데 기술적 특이점으로 설명가능함.
솔직히 20대 중반 넘어가는사람들이면 다 알잖아. 우리 10대 기술발전속도랑 20대 기술발전속도랑 확연히 차이나는거.
일론머스크의 스타링크도 프로젝트도 그렇고 내가 30~40대가 되어서야 실현될줄 알았던 일들이 벌써 일어나고 있음.
무어의 법칙상 앞으로 10년은 지금 기술발전속도로 생각하면 안 돼 ㄹㅇ
결국 하고싶은 말은니들이 지금 그렇게 속 썩이고 울고 힘들고 그런 마음은 전부 다 5~7년뒤에 도래할 그 날에 몇배의 기쁨으로 다시 받을 수 있을거야.
다른사람들은 이미 틀딱이라고.
개소리하지마라 10대때나 20대때나 크게 바뀐 것도 없다. 그리고 땀샘, 모공, 신경, 각종 중요한 역할을 지닌 세포들을 얼마나 컨트롤 하며 프린트 할 수 있는가가 존나 어려운거야 나노프린터 만들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생물의 경우에 경우의 수 존나 많고 실제 정확하게 이게 맞는지도 잘 모른다. 희망고문이 더 슬픈거야 포기해
우리 게이도 생각할 줄 아는 걸 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아1가리 놀리는거구나! 역시 세계발전을 선도하는 특게이다운 소린걸?
먼소리여 바이오 유망기업 노력은 기특하지만 희망적인 수치로 눈가리고 아웅이구만 과거에서 지금까지 같은 수법이고 우리한테 혜택없었고 앞으로도 없어.
ㅋ 기대가 큰가보네 실제로 그럴지 안 그럴지는 아무도 모르는게 맞지 게다가 니가 쓴 글에는 오류가 많다 일단 그놈의 무어의 법칙은 근본 자체가 통계오류일 확률이 있다. 그리고 더 어려운 기술이 실현하는데 10년걸린다고 해서 꼭 그 보다 쉬운 같은 분야 기술이 7,8년 걸린다는 보장도 없고 그 10년걸린다고 한 것도 교수들 의견일 뿐이 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