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달 이하 기존 연구자들은 빨리 샘플 공개해라 이러는 데


샘플 공개하면 시료 측정해서 실험데이터로 이론 논문 써서 숟가락 얹겠다 이거임.


존나 하이에나 같은 건데 


그래서 어느 교수가 하이에나 짓 고마하고 해외 팀들이 시료 재현하는 거나 지켜봐라 이랬던거고.





민간인들은 연구 바닥을 잘몰라서 연구가 그냥 고상하고 우아하게 이뤄지는 줄 아는데 절대 아님.


존나 전쟁터다. 누가 먼저 논문을 써서 내느냐 싸움이 존나 치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