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한계점이란게 있는거고,
그 한계점에 가까워지면서 발전속도도 급격하게 느려지지 않노

100m 신기록이 계속 단축되곤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인간이 5초만에 달릴순 없을거고
마라톤도 1시간안에 완주하는건 불가능할거잖아?
벤치프레스를 500키로 드는 사람은 없을거고 말이야

근데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오히려 점점 더 빠르게 발전한다는 보장은 어떻게 하는거임?
지금까지는 물리적 한계점보다 훨씬 못한 기술력이었으니까
가파르게 발전해온거지만

머지않아 그 한계점에 봉착할 가능성도 분명히 있지않음?
그 한계점이 강인공지능 이후라면 나도 참 좋겠지만
강인공지능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면?
그 한계점에 거의 다 온 상태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