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어두운 퀀텀에너지 사무실앞
전세계 각국 방송사의 카메라와 기자들이 잔뜩 모여있다
약속된 시간이 조금 지나가고 반신반의하던 이들이 웅성거리던 목소리가 점점 커지던 그때
드디어 허름한 사무실의 문이 열린다
순간 일대의 관중들은 조용해지고 카메라를 들어올리며 기다린다
미디어에 처음 얼굴을 비치는 이가 터벅터벅 걸어나온다
기다렸다는 듯이 카메라의 스폿라이트들이 번쩍이며 질문 세례가 쏟아진다
“당신이 이석배 박사입니까? 드디어 샘플을 공개하시는건가요!“
낯선이는 잠시 침묵했다가 입을 연다
“저는 이석배 박사가 아닙니다.”
관중과 기자일동의 탄식과 투덜거림이 터져나온다
“하아, 역시나.”
"젠장, 도망친건가"
“거봐, 거짓말이랬잖아.”
“장난치는것도 정도가 있지, 정말 너무 하군.”
탄식과 투덜거림 속에서 한 기자가 큰 목소리로 묻는다
“도대체 이석배 박사는 지금 어디에서 뭘하고 있는겁니까?!”
낯선이는 잠시 좌우로 그들을 살펴 둘러본 후
조용히 손을 들어올렸다
그리고는 천천히 손가락으로 하늘 위를 가리켰다
탄식과 투덜거림 속에서 한 기자가 큰 목소리로 묻는다
“도대체 이석배 박사는 지금 어디에서 뭘하고 있는겁니까?!”
낯선이는 잠시 좌우로 그들을 살펴 둘러본 후
조용히 손을 들어올렸다
그리고는 천천히 손가락으로 하늘 위를 가리켰다
어리둥절한 관중들은 그 손가락을 따라 하나둘
고개를 들어 허름한 사무실앞 하늘을 바라보기 시작한다
그러나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때 한 기자가 하늘을 향해 스트로브를 터뜨린다
순간 공중에 거대한 그림자가 비친다
“저.. 저게 대체..!“
순간 공중에 거대한 그림자가 비친다
“저.. 저게 대체..!“
카메라들이 하늘을 향하여 스폿라이트를 만들기 시작한다
어둠속에서 거대한 원반형의 'LK-99'를 타고있는 한남자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어둠속에서 거대한 원반형의 'LK-99'를 타고있는 한남자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남자는 거대한 원반을 타고 천천히 지상으로 내려와 미소를 지으며 입을 연다
“제가 이석배입니다.”
im superconductor man
씨발 지랄도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ㅋㅋㅋㄱ씨발 나중에는 타노스 앞에서도 외치노?
아이 엠 룸템퍼레쳐엠비언트프레셔슈퍼컨덕터맨
이러면 그자리에서 무릎꿇고 석배교로 개종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는 '신'이다."
병신
주/식 단톡 씹새들아 팔자피는건 경탁이햄이지 니들이 아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
진짜 이러면 찬양한다ㅋㅋㅋㅋㅋㅋ
아아 인류의 구원자시여..
찐이라쳐도 아직그정도로 완성안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