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문제를 ㅈ으로 봄.
Ai와 ai가 탑재된 로봇이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거라지만 아직 가장 실현가능성 높은 약인공지능기술인 자율주행차량조차 상용화가 언제될지 모르는 마당에 논의는 필요한 시점이지만 도입은 시기상조인데 세금이 무슨 바닷물에서 퍼올리면 되는 줄 앎.

기본소득이 만능치트키인중 앎.
당의 대표적인 정치어젠다가 기본소득도입인건 알겠는데 이제 겨우 시작단계인 4차산업혁명으로 일자리가 사라질 문제말고도 해결해야되는 문제가 산더미인데(북한의 안보위협, 일본과 과거사문제, 젠더갈등, 인구고령화, 저출산 등) 기본소득도입이 무슨 만능치트키인줄 알고 나머지문젠 관심없는 듯함.

너무 급진적임.
마치 조선개혁에 실패한 급진개화파를 보는 거 같음. 조선이 개화가 답이였던건 맞는데 온건파 개무시하고 외세를 끌어들여다 백성들 지지조차 얻지 못한 멍청한 정변으로 조선의 개화를 망친 역사가 떠오름.

대다수 국민들에게 기본소득제도에 부정적 이미지 제공.
여기 특갤러들은 기본소득제도에 대체로 찬성하는 분위기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자본주의세상에 기본소득제도를 도입하면 윗동네처럼 거지될거라 보는데 이들의 어설프고 급진적인 정치활동이 기본소득제도가 어설픈 공산주의의 실패한 복지제도처럼 보이게 하는거 같음.

전문성의 부재..
이게 제일 문젠데 당대표와 원내대표가 각각 사회학, 정치외교학과 학사인데 기본소득은 경제정책임. 이들은 경제전문가가 아닐뿐더러 각자 본인들의 전공에서 학사수준의 교육을 받았음. 석사나 박사도 아님. 정치를 석박사들만 하냐고? 그건 아니지만 스포츠선수출신들이 문화체육과 관련해 많은 법안을 입안시키고 경제학과 출신들이 경제정책에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건 정치는 복합적이지만 정치인들도 주특기가 있기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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