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퇴사한 내부 배반자를 내세우고


원리 자체는 그럴듯한 논문을 준비하고


있어 보이는 레시피 풀고


20년전 이력을 이용해서 신뢰도를 높이고


이익 실현할 기업을 정확하게 선정하고 미리 탑승한 다음 올려놔야됨





삶 전체를 학자로 보낸 사람이 이런 기가 막힌 시나리오를 준비했다고 믿거나

아님 이런 사람이 역사에 남을 어떤 사기꾼과 결탁했다고 믿느니

그냥 평범하게 착오였다는 편이 훨씬 그럴싸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