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만년필을 선물하는 동료 교수들.

인류의 구원자에게 아낌없는 찬사.

국민들 요새 힘든데 꼭 좋은 소식이 되길 바람.

난 결과만 우직하게 기다릴거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