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lk는 진짜 초전도거나 그 비슷한 성질을 가진 물질임
그러나 수율이 극악이라
어쩌다 한번 성공했으나 그 후로 성공이 안됨

레시피는 있으니 계속 해보고있긴한데
어쩌다 성공한 그 결과물에 권교수의 역할이 있었고
결과샘플을 권교수가 가짐

그런데 실제 과거 오랜시간 및
연구공로는 김교수가 있어서
3명뽑기가 애매함

그래서 내분이 좀 있었고
권교수 퇴사와 함께 먼저 지른것임

퀀텀 측에서는 증거로 샘플 공개를 해야하는데
이게 잘 안나옴 수율극악이라
그래서 해외쪽 샘플 기다리고 있긴했는데

답안나오면 사기꾼 될 입장임

그래서 권교수는
내가 샘플 공개할테니 날 껴라
라고 대충 햡의가 된 모양임

그래서 오늘 김교수가
빠지며써 ㅇㅇ 맞고 나는 다른연구 시작함
정도로 돌려말함

이걸로 모든 자신감이나 내용이 다 설명됨

스캠? 말이안됨.

그나마 가장 가능성있는게
연구비 받거나 실적 중간에 내려고
하다가 일커졌다는건데

그럼 권교수가 아카이브에 올린게 말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