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이 너무 작아 분실우려가 있어 


연구소에 언론사가 직접 방문하여 시연하기로함 


근데 연구실에 들어서는순간 갑자기 재난문자 음이 울리며 지진경보가 뜸 


그 지진탓에 샘플을 분실함 그런데 왜인지 연구원들이 은근 잘됐다는 표정을 지음


초전도체가 구라인거 들키기 직전이었는데 지진때문에 다시 샘플만들며 시간끌 기회가 생겨서 좋아하는거라  생각하고


취재진이 건물을 나가려는순간


밖을보니 건물이 1미터 정도 공중부양 하고있었던것


취재진이 놀라며 뒤를 돌아 연구원들을 본 순간


이석배대표가 머리를 쓸어넘기며 


"내가 초전도체 위에 서겠다"


순간 영압을 느끼며 취재진들이 주저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