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이 너무 작아 분실우려가 있어
연구소에 언론사가 직접 방문하여 시연하기로함
근데 연구실에 들어서는순간 갑자기 재난문자 음이 울리며 지진경보가 뜸
그 지진탓에 샘플을 분실함 그런데 왜인지 연구원들이 은근 잘됐다는 표정을 지음
초전도체가 구라인거 들키기 직전이었는데 지진때문에 다시 샘플만들며 시간끌 기회가 생겨서 좋아하는거라 생각하고
취재진이 건물을 나가려는순간
밖을보니 건물이 1미터 정도 공중부양 하고있었던것
취재진이 놀라며 뒤를 돌아 연구원들을 본 순간
이석배대표가 머리를 쓸어넘기며
"내가 초전도체 위에 서겠다"
순간 영압을 느끼며 취재진들이 주저앉음
경화수월 - 납.
어떤 인생을 살아왔으면 이걸 잼있을꺼라생각하고 이렇게 공들여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긴데? ㅋㅋㅋㅋ
존나 어이가없어서 웃기지않냐 내용이랑 이글 쓴새끼랑 ㅋㅋㅋ
반전까지 야무지게담음 ㅋㅋㅋㅋ
솔직히 웃기긴함 ㅋㅋㅋ
혐오하고싶으면 딴갤 가든가
이새끼 매그니토 모르노 거기서 매그니토가 안 나오네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
우하하하
초하하하하
‘신‘
ㅋㅋㅋㅋㅋ
진짜 급식찐따씹덕갤러리 다됐구나...
재밌는데 분위기 십창내지말고 웃어 새끼야 ㅋㅋㅋㅋ
" I AM" 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