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하는 상압상온초전도체가 아니라 좀 다른 성질의 무언가 아닐까?

게시판에 누가 글쓴걸보니 초전도체의 일부 특성을 구현한걸 거창하게 표현한거라 예상하더라.


동남대 어제 실험에서 110k 제로저항 달성한걸로 예상했잖아.

수치만 봐서는 제로가 한참 남았는데, 추세선 그려서 110k 언저리에서 팍 꺽일거라 본건데

어쨋든 반자성이나 마이스너 현상은 관측되지 않았구. 그래서 초전도체라고 할 수 없어.


그런데 저기 250k 언저리에 저항이 팍 깍인곳이 있구.

그래프가 팍 꺼지는게 초전도체 특성이라던가. 아무튼 LK99는 상온에서 저항이 있지만

제로저항이 아니더라도 저항이 급격히 줄어드는걸, 석배팀+권영완은 초전도현상이라고 주장하는거 아닐까?

이론만 잘 정립하면 분자내 응집력으로 저항을 줄일 수 있는거지.


모두가 기대한거에 비하면 굉장히 시시하지만.....권영완이 마이스너가 아니라. 저항값에 주목하라 했으니까.

저항값이 1E-7 아래로 내려가거나 자석위에서 공중부양하는일은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