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할려면 언제든지 할수도 있었고 도망칠려면 언제든지 도망칠수도 있었는데20년동안 돌만 구운 석배햄의 우직함과 진중함을 보면 모르겠니?석배햄은 부서질지언정 도망치지 않는 서울남자다석배햄은 일이 끝난 즉시 반드시 나와서 본인이 누구인지 증명할것임을 난 알고 있다그렇기에 난 믿는다 석배햄을 기도한다 석배햄을!석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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