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bcs 이론도 일정온도 이상에서 발생하는 초전도현상 설명 못해서

상온상압 초전도체는 원리도 모르고

기존bcs초전도체의 정의와도 맞지 않음. (30K 이하일때만 이론이 작동하기 때문)

그러니 애초에 미지의 영역을 개척하는거라

"초전도체" 라는 어그로, 기존 트레이드마크 인 마이스너 효과에 집중하지 말고

저항측정값만 보면 될듯

석배햄이 미공개 노하우로 0에 가깝게 낮춘 저항이 얼마나 낮은지,

만약 저항값이 의미있게 낮은 저항값이라면,

그 노하우 적용한 양산체제 구축이 얼마나 용이한지가 관건

이름을 새롭게 명명해서 초저저항신물질 발견 정도가 논문제목으로 적합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