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강인공지능이 만들어지는 순간 초지능은 순식간 아닌가? 왜 레커가 2029년에 강인공 잡고 2045년 특이점을 잡았는지 모르겠네
17년클리앙(211.209)2020-08-21 14:08
답글
AGI가 만들어져서 새로운 칩에 대한 아키텍쳐 개선과 소프트웨어 개선을 한 뒤 뇌모방 초고성능 칩을 양산한다쳐도 인류지능 전체를 초월하려면 수십억배는 되어야함. 그러면 한차례 양산 당 1천배 정도 개선된다 쳐도 생산설비 건설, 양산 및 보급에 3~4년쯤 걸리고 이걸 3번쯤 하면 9~12년은 걸리겠지. 이건 어디까지나 지능 프로세서의 격변에 걸리는 시간이고 인간사회 전체가 그에 맞춰서 완전히 도약하는데는 좀 더 시간이 걸린다고 본거지
ㅇㅅㅇ(1.239)2020-08-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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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레커가 말한 특이점은 단순히 초지능의 등장이 아니고 로봇공학이 나노공학과 생명공학이 시너지효과를 내고 융합되어 생명과 물질과 지능을 거의 자유자제로 다루는 시점이니 초지능의 등장보다는 시간이 더 걸린다고 본 듯
유력해보이는 나름의 이유는 적어줬으면 한다.
그걸 설명하는거 자체가 sexy하지 않네요.
당신은 믿음이 부족하군요...
근데 강인공지능이 만들어지는 순간 초지능은 순식간 아닌가? 왜 레커가 2029년에 강인공 잡고 2045년 특이점을 잡았는지 모르겠네
AGI가 만들어져서 새로운 칩에 대한 아키텍쳐 개선과 소프트웨어 개선을 한 뒤 뇌모방 초고성능 칩을 양산한다쳐도 인류지능 전체를 초월하려면 수십억배는 되어야함. 그러면 한차례 양산 당 1천배 정도 개선된다 쳐도 생산설비 건설, 양산 및 보급에 3~4년쯤 걸리고 이걸 3번쯤 하면 9~12년은 걸리겠지. 이건 어디까지나 지능 프로세서의 격변에 걸리는 시간이고 인간사회 전체가 그에 맞춰서 완전히 도약하는데는 좀 더 시간이 걸린다고 본거지
그리고 레커가 말한 특이점은 단순히 초지능의 등장이 아니고 로봇공학이 나노공학과 생명공학이 시너지효과를 내고 융합되어 생명과 물질과 지능을 거의 자유자제로 다루는 시점이니 초지능의 등장보다는 시간이 더 걸린다고 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