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생산 성공한다고 해도 임계전류밀도도 낮고 0.3T 이상에서 효과 없어진다며
동네 병원 저티어 MRI도 보통 1.5테슬라는 되는 거 쓰는데
MRI 부품으로서 기능도 못하고
(애초에 MRI이야기 왜케 나오는지모르겠음 전세계 산업에서 ㅇ영상진단기기 시장 개좆만함)
전력 송신 효율 이미 97%라는데
더구나 초전도가 직류 저항만 0인거지 교류저항이 0은 아닌 거로 아는데
전력 송신 인프라 전부 교류 아님?
핵융합도 그럼
K-star만 해도 3.5테슬라 고자기장 사용되는 거로 아는데
0.3T 미만으로 쓸 수 있음?
자기장 강도도 문제지만 임계전류밀도도 낮다고 하고
제조하기도 ㅈ같다는데
만약에 양자컴퓨터 구현방식 중 초전도 활용 방식에서조차 두각을 못 나타내면
진짜 별 임팩트 없는거 아님?
그나마 양자컴 상용화가 가망있어보이긴하는데
근데 이 모든 논의가 지금 석배햄이 맞다고 가정하더라도
원자단위 조합기술 있어야 되는건데
그 기술이면 당장 초전도체 아니어도 반도체 산업에서도 혁명 존나일어날듯
그리고 다들 초전도체나 고온 초전도체라던가 가능성조차 논문으로 희미하게 나오는데
고온이 문제가 아니고 상온+상압 초전도체여야 되는거 아님?? 존나 스캠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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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개쩐다는 의미는 아마 이 접근 방법론을 이용해서 향후 상온+상압 초전도체가 점점 개선되면서 만들어갈 미래 얘기 같음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렇다는거고 당장 무슨 한국이 부자가 되거나 특이점이 엄청 오거나 할거같지 않아서
글 쓴거 거의 다 맞음 하나 다른게 상온상압임
그리고 원자 단위가 아니라 양자 단위일 수 있음 전류 문제는 아마도 조합 물질 바꾸거나 방식 바꿔서 어느 정도는 해결할 듯
일단 나오기만하면 공돌이들 다달라 붙고 자본 모이면 앵간한건 개선됨
그래서 맞아도 상용화 아주 오래걸릴거라하긴 히던데 10-20년
그렇게 약하면 전기차나 컴퓨터 분야 아니면 진짜로 못쓰긴 하겠네 근데 그 두개만 해도 일단 존나 쾌적해지긴 하겠네 그냥 지금 일어나는 존나 큰 기대보다 덜한 수준이지 그 정도만 해도 개이득 아니냐
개이득은 맞지 애초에 대부분 논문 쓰레기 학위 양산 위한 물논문인거 생각하면 저런 연구라도 어디냐
토카막 방식을 엄청 크게 만들면 작은 자기장으로도 되지 않을까?(당연히 전문지식 없음) - dc App
모름(나도 없음)
근데 아마 단위 규모에 의미가 있는 이유가 결국 물 끓여서 터빈 돌리려는 거 아님? 경제성이 나오려면 규모가 어느정도 사이즈가 돼야 할건데
전문가들이 만든 k-star가 이유가 없이 설계되진 않았을 거고 일부러 크게 만든 게 아닐텐데 실증 연구기가 그정도 사이즈인거보면 작게 만드는 것에 어떤 어려움이 있을거라 봄 애초에 토카막 방식을 작게 만드는 것이 "가능한지"조차 모르긴 하지만 작아져도 자기장 강도는 똑같이 높아야 되는거아닐까 싶은데
뭔뜻인지 잘 모르겠는데 대충 투입된 에너지보다 나오는 에너지가 커야 하는데 이때 원자를 고리 모양으로 유지 시킬때 트는 각도를 줄임으러서 자기장이 약하더라도 서로 부리칠 수 있게 한다면 기존 방식의 코일에서 발생하는 발열이 없으니 어떻게 효율 자체는 올릴 수 있는더 아니냐는 뇌피셜이야 - dc App
내말은 크게 엄청 크게 - dc App
작은거부터 바꿔나가는거지 발열이 없으면 98년도 cpu로 배그플옵돌린다고 들었는데
개구라임
어떤 단서가 주어지면 ai 시뮬 돌리고 자본과 인력 투하하면 모더나 예로 보듯 굉장히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