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분야 현업에 널려있는게 서울대 카이스트 출신임

교수도 그냥 발에 채일만큼 많음. 흔하다는 소리


석배햄 논문에서 요구하는 저항 0을 구현하려면

순도 높은 박막, 즉 그 물질에 맞는 반도체 공정을 처음부터 다시 짜야함


적어도 기초연구를 하는 수준이 삼성전자나 SK 반도체연구소 미만에서는 

아가리를 꾹 닫고 있어야 하는 수준이라는 것.



석배가 얘기하는 "순도"와 "노하우"는 

모래를 쪼물쪼물해서 반도체를 만드는걸 상상해보면 쉬움


500년 전 사람들한테 논문 하나 띡 던져주고 님들 이걸로 컴퓨터 만들어짐 하면

이새끼들이 이걸 구현할 수 있을까? 그냥 미개한 원시인새끼들인거지



그런 원시인 중 학회장이라고 꺼드럭거리는 새끼가

검증하겠다고 나선게 "그 학회장" 인 것이고


그냥 볼때마다 한심하고 아가리좀 닫았으면 함. 

샘플은 무슨 샘플이야 나도 중립기어 박고있는데 병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