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을 가진 npc 이건 너무 잔인해서 여기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대하는걸 알고있음
근데 npc문제 말고도 인물을 어떻게 묘사하느냐에 따라 허용되지 않는 부분이 있음
예를 들어 아청법이 가상음란물 또한 '아청물로 규정하는 것은 명백하게 인식될 수 있는이지 실제 나이가 아니다.'의 조항을 포함시켜서 논란이 되었는데 이건 외국도 마찬가지임 캐나다,호주,영국도 미성년자 처럼 인식될수있으면 처벌받음
중요한건 그것이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짜일지라도 사회적 거부감이 있고 그건 완몰가에서도 마찬가지일거임
잘 모르겠으면 게임이나 영화에서 애들은 죽는장면이 거의 안나오는걸 생각해보면 됨
완몰가를 게임으로 비유하는건 맞지 않다고 봄. 미래의 완몰가는 개개인이 인공지능에게 각자의 취향에 맞는 세계를 만들어달라고 하는 시스템이 될 가능성이 큰데 그거를 제재할 수 있는 수단이 없음. 예를들어,니가 공책에 아청물을 그린다해도 그걸 공적인 공간에 게시만 하지 않으면 제재가 불가능한것처럼
그런 시스템도 회사가 내놓는걸 써야함 페이스북이 공개한 챗봇도 주어진 말뭉치로 모델을 학습시킬수 있고 안에 욕설을 잡아내는 알고리즘이 들어가있음 사용자가 맛이가서 욕쟁이 챗봇으로 만들고 싶어도 회사가 애초부터 그런짓을 못하게 막으면 그만이라는 소리임
그건 약인공지능 얘기고 강인공지능한테도 그런게 통할까...?모르겠다 난 솔직히
지금 잣대로 미래를 평가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어용~
완몰가충들 현실에서 못해본 페도섹스 해야되는데 ㅂㄷㅂㄷ
걍 페도는 정신병이니까 완몰가 나올쯤 되면 뇌를 고치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