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 교과서에 실릴 업적이 대학원 교과서보다 더욱 대단한 발견으로 여겨지는 이유가 남들이 다 알고 천년 남짓 탐구된 대상인데도 그 누구도 못 본 성과를 제시하였기 때문이잖아. 이걸 뒤집으면 모두 아는 알고리즘에서 다시 보거나 조금만 틀어보니 뇌를 설명하는 알고리즘이었다! 라고 할 가능성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
그리고 다시보니 넘나 어려워서 21세기 내에 인간 뇌를 전부 설명할 수 없을 가능성도 없지는 않지
적어도 대뇌는 생각보다 간단함. 패턴인식을 위한 뉴런들이 특정 단위를 이뤄서 무수히 병렬 나열 되어있는 구조라고 함 소뇌는 어떤지 모르겠음. 대뇌는 뇌의 20%정도 비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