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평화롭고 윤리수준이 높을 확률이 극히 높음

1.기술의 발전에는 윤리 문제가 따라온다.
-흔히 동물과 비교해서 지능적인 생물은 사냥본능이 뛰어나다고
하는데 이건 지능과 비교할 문제가 아니라 기술적인 측면으로
봐야함, 현재도 IT공학,생명공학과 같은 분야는
윤리 문제로 이러쿵저러쿵 하는데 과연 기술이 극도로 발달한
외계인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이미 해결된 수준이니 윤리관이
매우 뛰어나다고 할 수 있음.

그리고 애초에 기술이 발달했으면 전뇌화로 지능을 확장하거나
아님 생리적인 욕구에서 벗어날수 있는데 그런 문명은 지극히
이성적이라고 할 수 있다.


2.역사적으로도 고등 수준의 문명은 철학이 매우 발달했음.
-고대 그리스/로마, 근대 산업혁명 시절 유럽을 생각하면 편함.
아시다시피 이 문명들은 그 시대에서 가장 뛰어난 문명이였고
플라톤,소크라테스,아리스토텔레스, 니체,데카르트,칸트 등등
온갓 인물이나 사상은 다 거기서 나온거나 다름이 없지

그런데 현대 인류 문명보다 매우 뛰어난 문명이 있으면
당연히 철학도 매우 발달하지 않았을까?

3.호전(好戰)적이였다면 진작에 전쟁으로 멸망or퇴화함.
-제일 중요한 팩트, 칼 세이건도 직접 언급할만큼의 사실이다.
인간처럼 전쟁을 그냥 쉽게 일으킬 정도라면 분명히 극우성향에 민족
주의로 가득찬 세상일 것이다.
21세기 들어서야 이제 다문화주의,세계화,평화주의 같은게
퍼지고 있는데 인류의 윤리관에 한참 뒤떨어지는 외계문명이
제대로 돌아갈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