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소득은 온다
보편적 인권을 위해서 말이다.
하층민들이 먹고 살려고 일이라도 했는데
그 일들이 싹 인공지능으로 대체 되버리면
소득을 얻을 기회 자체가 없으므로
국가에서 먹여 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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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라는 기업이 있다
돈이 적은 하층민들은 돈이 적으므로 A 기업의 물건을 자주 살 수가 없다.
사더라도 A 기업의 제품 중 싼 제품을 아주 가끔 살 뿐이다
돈이 적으면 소비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밖에 없다
상류층과 중산층들에게 물건 잘만 팔아먹으면서 지금 현재 A 기업이 잘만 돌아가고 있다
하층민들은 원래 자신들의 주 고객이 아니다 하지만 상류층과 중산층은 자신들의 주 고객이다
A 기업 입장에서는 하층민들이 싹 죽는다고 타격이 심할까?
한달에 돈을 1000원 버는 사람은
돈이 1000원 밖에 없으므로 그만큼 소비의 횟수+소비의 양+소비의 질이 상당히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소비에 상당한 제한이 걸릴 수 밖에 없다.
한달에 1000원 밖에 벌지 못하는 사람은 편의점에 와서 삼각 김밥 1000원짜리 1개 밖에 사먹을 수 없지만
하지만 한달에 돈을 20만원 버는 사람은 편의점 와서 5만원 어치를 쓰고 간다
한달에 돈 1000원을 버는 사람이 죽어서 편의점에 와서 삼각 김밥 1000원짜리를 사지 못하더라도
한달에 20만원 버는 사람들이 편의점에 와서 5만원 어치를 쓰고 가주기 때문에 편의점 주인은 경제적 타격이 적을 수 밖에 없다
하층민들이 죽더라도 돈 쓸 놈은 많고 하층민들이 썼던 돈은 원래 적은 양이라서 경제 타격이 미미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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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층 - 사회를 이끄는 지도층임
중산층 - 부자는 아닌데 가난한 것까진 아닌 먹고 살만한 놈들임. 경제를 돌아가게 하는 소비의 핵심 역할을 담당함
하류층 - 더럽고 반복적이고 단순하고 힘들고 진입 장벽이 낮으며 임금이 낮은 일을 함
즉
상류층 - 사회의 발전과 유지를 담당함
중산층 - 소비를 담당함
하류층 - 노예 짓을 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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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소득이 오는 이유는 보편적 인권이라는 이유 때문이며 사회적 약자를 국가에서 돌봐줘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이지
하층민들이 물건을 안사면 나라가 안 돌아가기 때문이 아니다
원래 하층민들은 소비를 거의 하지 않는 계층이라 싹 죽더라도 부자들, 기업들, 자영업자들 타격 상당히 적다
하층민들이 담당하던 일들 싹 인공지능에게 맡기고
돈 있는 상류층들과 중간 계층들끼리 돈 쓰고 소비 하면서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지만
보편적 인권을 위해서 기본 소득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나라에서 사회적 약자도 돌봐줘야 하거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가난한 국민이든 잘사는 국민이든 다 국민이기 때문에 다 챙겨야 함 그니까 기본 소득을 하는거지
근데 인공지능이 발달하면 중산층이 거세되잖아. 이 글에서도 나왔다시피 중산층이 소비의 핵심이고.
육체노동이 가장 대체되기 어렵고(인공지능+로봇 발달이 필요하므로) 그 외 직군은 일자리 자체가 줄어들거나 직업 자체가 사라짐. 한마디로 중산층이 줄어들고 하류층이 폭증한다.
하위를 소득을 몇퍼센트로 정했는지 모르겠는데 어지간히 하위 아닌이상 좆소 생산직 야가다를 하더라도 중간은 간다 박스줍는 할배 할매들이나 포함되는거지
아직 사회경험도 안해본 잼민이가 쓴티가 풀풀남
응 너 하층민
? 소비 없으면 나라 안 돌아가는 거 맞는데
말 하는 꼬라지 보면 상류층 무슨 공중부양 해서 사는 듯이 얘기함 ㅋㅋㅋ
기본 소비량과 인구수를 따져보면 다를텐데 의도적으로 왜곡해서 축소하네
상류층은 하루에 밥을 열끼먹냐? 사람이 사는데 필수적으로 쓸수 밖에 없는 돈이 있다. 상류층으로 가봤자 그돈이 막대하게 증가하지는 않는다. 소득이 열배 차이 난다고 밥값을 열배 쓰진 않더란 말임. 필수 생활용품을 만드는 산업군은 저소득자가 싹다 없어지면 무너지게 되고 소비용품 단가는 급격히 올라가서 중산층도 없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