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적 재화의 성장에서 지능 정보의 성장으로 패러다임은 전환되었으며 성장 속도는 더 빨라졌으나 경제학은 물질적 재화와 거래량만을 성장으로 보기 때문에 성장률이 떨어진 것처럼 보임. 종의 진화에서 인류는 육체적으로는 약화됐지만 지능과 손기술이라는 범용성이 증가하여 최상위 종이 됐음. 지금 인류문명이 향하는 방향이 그와 같음.
ㅇㅅㅇ(1.239)2020-08-2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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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국은 재원이 없는게 아니라 경쟁력이 없는거임. 자동화가 진행되고 새로운 제조업이 등장하기보다는 기존의 제조업이 더 효율화 첨단화 범용화되고 다양하던 물건들을 하나의 물건으로 융합하여 제조되는 방향으로 가다보니 예전처럼 다양한 물건을 만들고 노동집약적으로 가면 개도국도 성장 발판이 있는데 그게 안되니까 돈은 조달하더라도 기술력을 따라갈 엄두를 못내는 거임
ㅇㅅㅇ(1.239)2020-08-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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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 해도 경공업에서 시작해서 중공업으로 전환하고 선진국 물산들 뜯어서 분해해보고 모방하면서 자국민 상대로 미숙한 제품 팔아가며 밥솥 몇개 터져가면서 성장하고 기술력을 갖췄는데, 이젠 제품 분해해봤자 초미세공정 반도체를 분석하고 모방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움
소프트웨어는 더 어렵고. 우리나라같은 개도국 성공케이스조차 소프트웨어쪽은 별 가망이 없지
ㅇㅅㅇ(1.239)2020-08-2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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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1.239)물질적 재화의 성장에서 지능 정보의 성장으로 패러다임은 전환되었으며 성장 속도는 더 빨라졌으나 경제학은 물질적 재화와 거래량만을 성장으로 보기 때문에 성장률이 떨어진 것처럼 보임. 종의 진화에서 인류는 육체적으로는 약화됐지만 지능과 손기술이라는 범용성이 증가하여 최상위 종이 됐음. 지금 인류문명이 향하는 방향이 그와 같음.08.23 09:58:09삭제
ㅇㅅㅇ(1.239)개도국은 재원이 없는게 아니라 경쟁력이 없는거임. 자동화가 진행되고 새로운 제조업이 등장하기보다는 기존의 제조업이 더 효율화 첨단화 범용화되고 다양하던 물건들을 하나의 물건으로 융합하여 제조되는 방향으로 가다보니 예전처럼 다양한 물건을 만들고 노동집약적으로 가면 개도국도 성장 발판이 있는데 그게 안
물질적 재화의 성장에서 지능 정보의 성장으로 패러다임은 전환되었으며 성장 속도는 더 빨라졌으나 경제학은 물질적 재화와 거래량만을 성장으로 보기 때문에 성장률이 떨어진 것처럼 보임. 종의 진화에서 인류는 육체적으로는 약화됐지만 지능과 손기술이라는 범용성이 증가하여 최상위 종이 됐음. 지금 인류문명이 향하는 방향이 그와 같음.
개도국은 재원이 없는게 아니라 경쟁력이 없는거임. 자동화가 진행되고 새로운 제조업이 등장하기보다는 기존의 제조업이 더 효율화 첨단화 범용화되고 다양하던 물건들을 하나의 물건으로 융합하여 제조되는 방향으로 가다보니 예전처럼 다양한 물건을 만들고 노동집약적으로 가면 개도국도 성장 발판이 있는데 그게 안되니까 돈은 조달하더라도 기술력을 따라갈 엄두를 못내는 거임
우리나라만 해도 경공업에서 시작해서 중공업으로 전환하고 선진국 물산들 뜯어서 분해해보고 모방하면서 자국민 상대로 미숙한 제품 팔아가며 밥솥 몇개 터져가면서 성장하고 기술력을 갖췄는데, 이젠 제품 분해해봤자 초미세공정 반도체를 분석하고 모방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움 소프트웨어는 더 어렵고. 우리나라같은 개도국 성공케이스조차 소프트웨어쪽은 별 가망이 없지
등록순 댓글닫기 새로고침 ㅇㅅㅇ(1.239)물질적 재화의 성장에서 지능 정보의 성장으로 패러다임은 전환되었으며 성장 속도는 더 빨라졌으나 경제학은 물질적 재화와 거래량만을 성장으로 보기 때문에 성장률이 떨어진 것처럼 보임. 종의 진화에서 인류는 육체적으로는 약화됐지만 지능과 손기술이라는 범용성이 증가하여 최상위 종이 됐음. 지금 인류문명이 향하는 방향이 그와 같음.08.23 09:58:09삭제 ㅇㅅㅇ(1.239)개도국은 재원이 없는게 아니라 경쟁력이 없는거임. 자동화가 진행되고 새로운 제조업이 등장하기보다는 기존의 제조업이 더 효율화 첨단화 범용화되고 다양하던 물건들을 하나의 물건으로 융합하여 제조되는 방향으로 가다보니 예전처럼 다양한 물건을 만들고 노동집약적으로 가면 개도국도 성장 발판이 있는데 그게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