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을 하려면 실패 실수 시행착오는 피할 수 없는데
한국은 사람들을 어릴때부터 그런 것을 못하게, 두려워하게 만드는 교육을 하지. 그럴 여력도 없었고
그러다보니 다들 남들이 하는 것 중에 성공적인 걸 따라할 뿐
혁신이 없지
ㅇㅅㅇ(1.239)2020-08-23 10:44
답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혁신이 무슨 초특급 천재들이 망가짐 없이 단 한번에 확 성공시키는 줄 아는데 그게 아니거든
아기들 걸음마나 옹알이 하는 것처럼 무수한 시도 끝에 성공적인 결과를 내는 경우가 더 많은데 한국은 정부나 사회나 그런걸 밀어줄 만한 여유도 안목도 안정적 시장도 없지. 수출주도형 국가니까 세계시장엔 꼭 성공적인 걸 내야하는 압박도 있고
혁신을 하려면 실패 실수 시행착오는 피할 수 없는데 한국은 사람들을 어릴때부터 그런 것을 못하게, 두려워하게 만드는 교육을 하지. 그럴 여력도 없었고 그러다보니 다들 남들이 하는 것 중에 성공적인 걸 따라할 뿐 혁신이 없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혁신이 무슨 초특급 천재들이 망가짐 없이 단 한번에 확 성공시키는 줄 아는데 그게 아니거든 아기들 걸음마나 옹알이 하는 것처럼 무수한 시도 끝에 성공적인 결과를 내는 경우가 더 많은데 한국은 정부나 사회나 그런걸 밀어줄 만한 여유도 안목도 안정적 시장도 없지. 수출주도형 국가니까 세계시장엔 꼭 성공적인 걸 내야하는 압박도 있고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