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정보기술 위주임. 물리적 효율 한계가 있는 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 안함. ex) 배터리, 우주 항공 엔진
ㅇㅅㅇ(1.239)2020-08-23 15:54
답글
그래서 이제 반도체 집적도도 물리적 효율 한계에 다가가고 있어서 예전보다 느려진거고(0.1나노미터까지 가능하고 3D 적층도 가능하다지만 개인 소비자용으로 널리 풀릴 정도의 경제성이 있을지는 의문임) 반면 인공지능 알고리즘은 컴퓨팅 성능만 받쳐주면 무어의 법칙보다 더 빠르게 발전하지.
주로 정보기술 위주임. 물리적 효율 한계가 있는 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 안함. ex) 배터리, 우주 항공 엔진
그래서 이제 반도체 집적도도 물리적 효율 한계에 다가가고 있어서 예전보다 느려진거고(0.1나노미터까지 가능하고 3D 적층도 가능하다지만 개인 소비자용으로 널리 풀릴 정도의 경제성이 있을지는 의문임) 반면 인공지능 알고리즘은 컴퓨팅 성능만 받쳐주면 무어의 법칙보다 더 빠르게 발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