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든 역노화든

차근차근 발전해가면서 발전을 체감해가면서 인공지능이 갑자기 실생활에 적용되는 건 아님.

우리가 보는 인공지능 관련 정보들은 연구의 지표일뿐이지. 발전의 양상이 아님. 물이 100도가 넘어야 끓지. 80도든 90도든 1도가 오른다고 해서 큰 영향을 체감하기 어렵듯이

GPT-3가 나왔지만 바로 실생활에 적용되고 노동해방이 올 수는 없는 거임.

우리가 발전을 체감하지 못 할 정도로 오르고올라서야 갑자기 혼란에 가까울 정도로 임계점을 갑자기 넘을거다.

얕은 수준의 인공지능이 먼저 적용되고 그게 점점 발전하다가 강인공지능이 탄생하는게 아니라

강인공지능은 갑자기 어느 순간 기술이 임계점을 넘어서 탄생할 가능성이 큼.

시기를 예상하는게 가능할 정도의 발전이 이루어졌을 뿐이지. 이태껏 우리의 피부이 확 와닿는 체감을 줄 정도로 변화가 찾아온건 아니잖아.

알파고가 1차로 임계점을 넘었다면 그 다음으로 2차로 임계점을 넘어서 체감할 수 있는 현실을 만들어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