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식으로 치면 공간이동 분자조립기 이런건 왜 안뛰어드냐? 기술이 그만큼 안되고 아직 그런걸 생각을 못해본걸수도 있지
익명(175.203)2020-08-27 01:25
답글
생각 못할수가 없지
그냥 이 기술이 너가 본문에서 쓴 만큼의 파급력을 가진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런거겠지
외계인(175.223)2020-08-27 01:32
답글
생각못할수가 없다는게 뭔 소리노.. 그럼 스마트폰은 잡스가 하기전에 왜 안하고있었냐?
익명(175.203)2020-08-27 01:33
답글
잡스때는 아예 생각 못해본 개념이지
저 기술은 일론이 밀고 있어서 It쪽으로는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 기술이고
외계인(175.223)2020-08-27 01:36
답글
일단 저 기술이 대박난 이후에 봐야지. 아직은 머스크도 초기단계인거같드만
익명(175.203)2020-08-27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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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파급력을 가진다고 생각안한다고 말하는게 맞는듯. 최초의 스마트폰은 20세기 후반에도 있긴 했지만 별 관심 받지 못했고 2010년대 들어와서야 본격적으로 대세가 됨. 그전까진 스마트폰 자체의 기술적 수준도 부족했고 통신기술도 스마트폰 사용을 받쳐줄 레벨이 아니었기에 그런것도 있음.
익명(112.171)2020-08-27 01:58
답글
현재의 BCI 기술 수준이 딱 90년대의 스마트폰 같은 느낌이 아닐까함. BCI 기술 자체가 어느정도 이상의 수준이 되고, 다른 분야도 BCI 대중화를 포용할 기반을 갖추면 갑자기 폭발적인 대세가 될수 있어. 그 시기가 언제냐는 의견이 갈리겠지
익명(112.171)2020-08-27 01:58
답글
스마트폰이란 개념 자체는 잡스 훨씬 이전에도 있었음
익명(116.126)2020-08-27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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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달려들긴 시발 ㅋㅋ
달려들어도 못하고 맨 땅에 헤딩 하다가
돈 버릴것 같으니까 못하는거지
자동차 시장 뛰어들었다가 좆망했던 삼성 생각나네 ㅋㅋ
기모타(ehdehddlfks)2020-08-27 03:26
답글
대기업이 왜 우주개척에 안달려들까같은 진짜 말도안되는 질문같은데 ㅋㅋ 당연히 기술 부족한 '지금'이야 안달려들지 나중엔 달려듬.
익명(115.23)2020-08-27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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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그래왔고 지금도 그렇고 달려들고 있음.
회사로 분리시킬만큼 사업부가 가시화된 성과를 못 내서임.
익명(218.157)2020-08-27 22:59
스마트폰 이전에 있었잖아.그 뭐냐.그거 .단지 배후 기술이 덜 발달했지 2g나 3g로 스마트폰 고유의 경쟁력이 못나왔던거지.4g되니 스트리머,유튜버가 뜨는거고,5g되면 클라우드,가상현실 뜨는거지.가상현실게임주나 세트 기업에 투자해라
그럼 그 엄청난 기술에 왜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안달려들까?
그런식으로 치면 공간이동 분자조립기 이런건 왜 안뛰어드냐? 기술이 그만큼 안되고 아직 그런걸 생각을 못해본걸수도 있지
생각 못할수가 없지 그냥 이 기술이 너가 본문에서 쓴 만큼의 파급력을 가진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런거겠지
생각못할수가 없다는게 뭔 소리노.. 그럼 스마트폰은 잡스가 하기전에 왜 안하고있었냐?
잡스때는 아예 생각 못해본 개념이지 저 기술은 일론이 밀고 있어서 It쪽으로는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 기술이고
일단 저 기술이 대박난 이후에 봐야지. 아직은 머스크도 초기단계인거같드만
<아직은> 파급력을 가진다고 생각안한다고 말하는게 맞는듯. 최초의 스마트폰은 20세기 후반에도 있긴 했지만 별 관심 받지 못했고 2010년대 들어와서야 본격적으로 대세가 됨. 그전까진 스마트폰 자체의 기술적 수준도 부족했고 통신기술도 스마트폰 사용을 받쳐줄 레벨이 아니었기에 그런것도 있음.
현재의 BCI 기술 수준이 딱 90년대의 스마트폰 같은 느낌이 아닐까함. BCI 기술 자체가 어느정도 이상의 수준이 되고, 다른 분야도 BCI 대중화를 포용할 기반을 갖추면 갑자기 폭발적인 대세가 될수 있어. 그 시기가 언제냐는 의견이 갈리겠지
스마트폰이란 개념 자체는 잡스 훨씬 이전에도 있었음
왜 안 달려들긴 시발 ㅋㅋ 달려들어도 못하고 맨 땅에 헤딩 하다가 돈 버릴것 같으니까 못하는거지 자동차 시장 뛰어들었다가 좆망했던 삼성 생각나네 ㅋㅋ
대기업이 왜 우주개척에 안달려들까같은 진짜 말도안되는 질문같은데 ㅋㅋ 당연히 기술 부족한 '지금'이야 안달려들지 나중엔 달려듬.
이전에도 그래왔고 지금도 그렇고 달려들고 있음. 회사로 분리시킬만큼 사업부가 가시화된 성과를 못 내서임.
스마트폰 이전에 있었잖아.그 뭐냐.그거 .단지 배후 기술이 덜 발달했지 2g나 3g로 스마트폰 고유의 경쟁력이 못나왔던거지.4g되니 스트리머,유튜버가 뜨는거고,5g되면 클라우드,가상현실 뜨는거지.가상현실게임주나 세트 기업에 투자해라
세트기업이 뭔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