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졸에 대학 안가고 연락하는 사람 없는 히키고 휴대폰도 없음.
그리고 알게 모르게 내가 다른 사람한테 마이너스 기운을 내뿜기도 함.
음침하고 어둡고 찐따같은 기운.
그래서 난 내가 죽고 싶을때 편하게 안락사로 죽고 싶음..
지금도 ㅈㅅ방법 어느정도 숙지해놓았고 그 방법이 잇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함.
어릴때 조금 나쁜 애들 꼬였는데 내가 질이 떨어지니까 그런 사람이 꼬였나 봄.
나같은 사람은 특이점 와도 딱히 달라지는건 없을듯.
내가 원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왜 억지로 인생 꾸역꾸역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단정짓는거 같지만 사람들은 자기보다 다른 사람이 더 우월해지는걸 원치 않는거 같음.
심지어 부모도..
이런 어둠침침한 글 써서 미안하다. 그냥 열등한 사람이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하소연 한거라 생각해.
그냥 난 특이점으로 현실도피하거나 정신승리 하고 싶지도 않음..
내 현실 잇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냥 그렇게 살다가 때되고 기회 되면 스스로 죽으려 한다.
특붕이 상위 10퍼
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 이승이 낫다고 걍 살아라. 인생모른다잖냐. 나도 진짜 좆같은데 걍 산다.
그냥 나 자체가 싫고 혐오스러워서 그래ㅎ 내 가족들도 나를 열등하게 바라보는데...
너도 행복해질 수 있어
낳음 당했굼
의외로 다른 사람들은 별 관심 없음. 내가 나를 싫어하는 게 데미지가 더 크지. 너 자신에 대한 셀프 경멸로부터만 자유로워지면 남들이 뭐라하든 흘려넘길 수 있음. 어차피 인싸든 아싸든 나이가 들어가면 인간관계 다 정리되고 배나온 쭈글이로 변해가고 정말 가까운 사람 위주로만 남는다. 나머지는 돈관계 체면치레일 뿐
질이 떨어지면 그냥 사람이 안꼬일텐데??? 찐따면 아예 사람이 안꼬임 좀 놀았던 일진이었냐?
일진이면 사회성 좋아야 할텐데 난 사회성도 없었음. 시력 나쁜거 때문에 악의적 소문에 시달린적도 잇었고 괴롭힘 당한적도 많았다 그냥 이것도 전생의 업보려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