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졸에 대학 안가고 연락하는 사람 없는 히키고 휴대폰도 없음.


그리고 알게 모르게 내가 다른 사람한테 마이너스 기운을 내뿜기도 함.


음침하고 어둡고 찐따같은 기운.


그래서 난 내가 죽고 싶을때 편하게 안락사로 죽고 싶음..


지금도 ㅈㅅ방법 어느정도 숙지해놓았고 그 방법이 잇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함.


어릴때 조금 나쁜 애들 꼬였는데 내가 질이 떨어지니까 그런 사람이 꼬였나 봄.


나같은 사람은 특이점 와도 딱히 달라지는건 없을듯.


내가 원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왜 억지로 인생 꾸역꾸역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단정짓는거 같지만 사람들은 자기보다 다른 사람이 더 우월해지는걸 원치 않는거 같음.


심지어 부모도..


이런 어둠침침한 글 써서 미안하다. 그냥 열등한 사람이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하소연 한거라 생각해.


그냥 난 특이점으로 현실도피하거나 정신승리 하고 싶지도 않음..


내 현실 잇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냥 그렇게 살다가 때되고 기회 되면 스스로 죽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