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오기 전까지 니들이 어떤 놈이고 뭘 하던 놈인지는 아무 상관 없다.
완몰가 기계 살 돈이랑 놓을 공간만 있으면 누구나 바로 신세카이노 카미사마로 등극인데 과거가 무슨 소용이지?
니가 앰흑새끼던 문레기새끼건 좆찐따모쏠아다든 간에 그냥 뇌가리만 붙어있으면 된다. 뉴라이프에서 넌 신이다.
니가 세계 구상할 만한 능력도 창의력도 없는 좆병신이라고? 딴 새끼들이 세계관 표본만들어서 알아서 다 뿌린다
걍 받아쳐먹으면 된다는 말씀
그럼 그 전까지 무엇을 해야하느냐?
1. 생존
2. 완몰가 서비스 받을 돈 모으기
두 가지가 최소한의 목표이자 대과제이며 그 외의 하위 과제는
'효도' 다.
특붕이 세대는 특이점이 점점 가시화되지만 부모 세대는 아직 장담할 수가 없으며
아직도 자연의 섭리충식 가치관이 만연한 세대라 기술이 나온다고 해도 '난 적당히 살다 죽을란다' 이 마인드가 굉장히 많아서
그냥 돌아가실 염려가 있다.
얼마나 딱! 하냐... 아무리 완몰가에서 죽어도 구현을 해낸다지만 현실의 부모는 아닌 걸.
부모랑 척진 특붕이들은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은 특붕이들은 신이 되기 전에 효도를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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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한 가지일 필요가 없다. 그 삶 체험하고 나면 또 다른 꿀잼라이프가 대기 중이니까
난 폰노이만 처럼 똑똑해지는게 소원이다. 머리가 나뻐서 중학교때 수학 포기한게 한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