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좁아터진 땅덩어리 면적에 비해 인구밀도는 뒤지게높아서 내 경쟁자들이 너무 극심하게 많음


당연히 인구가 많으면 그만큼 잘난새끼들도 비례해서 더 많을것이고 그렇게되면 잘나지못한 하등 유전자들이 느끼는 빈부격차는 더욱 극심해질수밖에없음


게다가 인터넷 문화의 발달로 내 또래들이 어떤삶을 살고있는지 명명백백하게 관음할수있게 됨으로써 상대적 박탈감은 더욱더 심해짐


결국 모든건 내가 경쟁해야할 비교군들이 너무나 많고 그런 비교군들 사이에서 살아남기위해서는 정말 치열한노력을 하거나 아니면 탁월한 유전자를 타고나야만 경쟁에서 이길 승산이 조금이라도 늘어나는데 알다시피 패배자 흙수저는 지랑 똑닮은 패배자 흙수저 자식을 낳고 성공한 금수저는 지랑 똑닮은 성공한 금수저를 낳을 확률이 높음


이미 태어날떄부터 좆도 불공평한 게임임 특히 자본주의 사회에선


하타취 운명을 타고난 하등 유전자들은 상위포식자들을 깔아주기위한 멍석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신세로 전략


이것이 엄청난 불안감과 우울감을 초래하는것이고 남과의 비교속에서 끝없이 고통받게 만드는 원인임


차라리 세상에대해서 잘 모르는 까막눈 저능아들이 우리같은 일반인들보다 더 행복할수있음


왜냐면 개네들은 이런 세상의 이치를 잘 몰라서 오히려 앎 으로써 오는 고통에서 해방될수있으니까






1줄요약:아는게 고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