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굉장히 잘 표현한게 ‘간츠’ 라는 만화인데
실제로 죽은 사람이 간츠 방으로 오게 된다.
자신이 죽었는데 살아났다고 믿고 완전히 나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본체는 진짜로 죽은 거고 죽기 직전까지의 ‘나’에 대한 데이터가 복사 붙여넣기가 된 거다. 그렇게 다시 살아나서 활동하다가 또 죽으면 다시 살려낼 수도 있는데, 이 경우에도 똑같이, 죽은 복사본은 실제로 죽은 거고 그 복사본의 다른 복사본이 생기게 되는거다. 만화에서는 주인공이 죽지도 않았는데 복사가 되어서 둘이 만나버리는 끔찍한 상황도 일어남.
실제로 죽은 사람이 간츠 방으로 오게 된다.
자신이 죽었는데 살아났다고 믿고 완전히 나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본체는 진짜로 죽은 거고 죽기 직전까지의 ‘나’에 대한 데이터가 복사 붙여넣기가 된 거다. 그렇게 다시 살아나서 활동하다가 또 죽으면 다시 살려낼 수도 있는데, 이 경우에도 똑같이, 죽은 복사본은 실제로 죽은 거고 그 복사본의 다른 복사본이 생기게 되는거다. 만화에서는 주인공이 죽지도 않았는데 복사가 되어서 둘이 만나버리는 끔찍한 상황도 일어남.
특붕이들이 두려워하는게 이거아닌가
그래서 BCI연결(침습형 또는 나노봇) → 지능 총량 및 뇌 모사정밀도 증강(원자수준의 정밀도, 뇌의 10억배 이상) → 뇌 자연사(역노화가 되면 수명연장)가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봄
의식의 기원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