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굉장히 잘 표현한게 ‘간츠’ 라는 만화인데

실제로 죽은 사람이 간츠 방으로 오게 된다.
자신이 죽었는데 살아났다고 믿고 완전히 나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본체는 진짜로 죽은 거고 죽기 직전까지의 ‘나’에 대한 데이터가 복사 붙여넣기가 된 거다. 그렇게 다시 살아나서 활동하다가 또 죽으면 다시 살려낼 수도 있는데, 이 경우에도 똑같이, 죽은 복사본은 실제로 죽은 거고 그 복사본의 다른 복사본이 생기게 되는거다. 만화에서는 주인공이 죽지도 않았는데 복사가 되어서 둘이 만나버리는 끔찍한 상황도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