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해야 스마트폰과 연결하는 블루투스가 통신 기능의 전부임.

연산 기능은 발열. 배터리. 유지 보수문제로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연결해서 이용하는 게 전부임. 뉴럴링크가 상용화되고 스마트폰과 같이 연산/저장/전원/통신 기능읗 가진 하나의 칩으로 통합되서 발전할 수는 있지만

아직까지는 OS나 앱생태계나 통신기능. 저장장치. 배터리. 연산기능. 게임이나 통화 기능에 있어선 스마트폰을 따라잡는게 힘듬. 그래서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그 쪽의 생태계를 이용하려고 블루투스 통신이 나온거고

사생활 침해니 뭐니 하는데 스마트폰 관리만 똑바로 하면 사생활 침해 당할 일 없음. 중국제 샤오미 스마트폰 쓰면 뭐 모르지. 근데 뉴럴링크 안 달고 스마트폰만 쓰더라고 사생활 침해 우려는 똑같음.

뉴럴링크는 그냥 사생활 감시나 조종이 아니라 그저 손꾸락이 아니라 생각으로 스마트폰을 쓸 수 있는 인터페이스인거임.  

뉴럴링크 단독으로 연산/저장/전원/통신/생태계같은 기능을 구현하려면 일단 뉴럴링크가 상용화되고 뉴럴링크가 스마트폰과 통합해서 똑같은 기능을 가진 이후에나 걱정할 일임.


뉴럴링크-단독형 스마트워치 조합이나 뉴럴링크-스마트폰 식으로 링크하지 않으면 사생활 감시고 뇌파 감시고 나발이고 자기가 시술 받있는지도 안 받았는지도 기억하지 못 할 물건임. 통신기기와 뉴럴링크의 링크를 끊어버리면 정보가 세어나갈 걱정 안 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