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식교수 인터뷰보면
이론적 근거가 탄탄하다.
기존 초전도체 이론은 bsc를 깨는
새로운 이론이고
그 이론에 맞게 설계해서 돌 구운거야
거기에 순도 높이는 노하우 찾으려고 계속 반복한거고
근데 초전도체가 맞으면
새로운 이론에 따라 계속 개발이 가능하기에
LK99가 아니라 계속 다른 물질이 나올거다
그러니까 퀀텀도 LK99 고도화한다고 하고
현탁햄도 새로운 물질 개발중이라고 하지
같은 논리로 더 합성잘되는거 설계해서 만들면 되는거다
이러니까 노벨상 받고도 남는거지
나도 정확히 이해는 안되지만
양자역학에서
액체론, 파동론
이걸 입증하는거래잖냐
그러니까 이건 단순히 물질하나 개발한게 아니라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인류에 엄청난 기여를 할 수 있는 실제 활용도를 찾았다는 정도?
노벨상 중에서도 진짜 손에 꼽힐 업적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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