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XX년에 올거다 같은 류의 예측은 다 큰 의미 없다고 봄

90년대에는 2010년대 ~ 2020년대에 특이점 온다는 주장도 꽤 진지하게 제기됐었는데 

AI나  생명공학 기술 발전이 당시 예측보다 너무 느렸음

반면 통신 기술이나 개인화 컴퓨팅 기기(스마트폰 등)의 발전은 예상보다 훨씬 빨랐고

과학기술 잘 안다는 사람들이 물고 빨던 수소차는 기업들 발 빼면서 죽어가고 대신 전기차가 득세함

기술 발전을 예측한다는 게 워낙 변수가 많아서 리서치를 암만 잘 해도 참고사항 이상의 가치는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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