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테일이 부족함

물론 새로운 발견이니 디테일이 부족할순있음. 근데 최저의 기준조차 충족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2. 자꾸 다름을 강조함

사실상 무적의 논리임. 여태까지 없던거라 다른 관점에서 봐야한다는거임


3.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에 의한 검증을 피함

샘플이 있다면 그냥 보여주면 되는거임. 뭐 어디보내고 가챠고 어쩌고가 아니라 굳이 어려운 방법을 택함


4. 시간을 끔

이게 어려운 방법을 택하는 이유임. 털고 나갈 시간이 필요하니 어려운 방법을 택해서 시간을 끄는거임


5. 관련 업계를 전혀 모르는 신봉자들이 생김

꼭 보면 난리치는게 관련 업계가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임


6. 화제가 단편적임

먹이를 주는 사람 중심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주축이기 때문에 먹여주는대로 앵무새처럼 지껄임

뭔가 대단한 얘길 하는듯 들리나 듣다보면 똑같은 단어, 논리의 반복임


7. 해외 비평을 이용함

언어에 있어서 뉘앙스는 굉장히 중요한데 이런 언어의 특성을 이용해서 유리한 번역을 함

추종자들은 어차피 보고 싶은것만 보기때문에 대충 맞으면 휩쓸려감


8. 논의에서 핵심적인 부분보다는 그로인한 파생효과에 더 집중함

경제효과가 얼마니 미래가 어떻니 노벨상이 어쩌니


9. 현실에서 100% 확신할수있는것은 얼마 없다는 사실을 이용함

1프로의 가능성이니 뭐니하며 희망고문 연옥을 만드는데 이게 8과 결합되면 더 심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