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이 자폐증을 앓고있어서 진짜 우리엄마가 형 챙기느라 평생동안 개고생만 하고 사는거 보는거 진짜 힘들었는데

이런걸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인 뉴럴링크보고 음모론 펼치는 씹새끼들 진지하게 다 사지토막내서 죽여버리고싶음 씨발

지들이 뇌질환 환자들이랑 같이 살아봄? 왜 이런 기술이 쓸모없고 무섭다고 생각하는거지? 누군가한테는 평생의 소원이고 희망 그자체인데 개씨발????

밑에 통피분탕보고 너무 빡쳐서 거칠게말한건 미안한데 뉴럴링크가 어느 누군가한테는 간절한 희망이라는걸 알아줬으면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