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의 자성을 설명하기 위해 자화율이란 개념이 있다. 높을 수록 자성이 강하다고 보면 되는데 반자성체는 음의 자화율 값을 띈다.
자화율이 -1.0이면 완전 반자성을 의미하며 그 물질은 내부의 자기장을 완전히 밀어내 마이스너 효과를 보이게 됨 (오른쪽 이미지)
위 표는 자화율을 10^-5 단위로 표시한 것이다. 즉 위 표에서 초전도체의 -100,000 값은 초전도체의 자화율이 -1.0 즉 완전 반자성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흑연(graphite)의 5000배 반자성이라는 것은 즉 -0.08의 자화율을 보인다는 것이며 이것은 불순물 속에 초전도체가 섞여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인류 역사상 이렇게 높은 반자성을 보이는 물질은 존재하지 않았으므로)
그래도 초전도체에 비하면 잦밥이네
순 ! 도 ! 라고 2시간쯤전부터 뭇 사람들이 523523523번 얘기하고 연구소들도 얘기했다 - dc App
자화율 이 -1 이하로가는건 불가능함?
물리적으로 불가능 ㅇㅇ
그러면 판타지급인 모노폴임
오 신기하네 그럼 지구자기장만으로 뜨려면 모노폴이있어야겠군 이건 사실 불가능한거고 반중력기술이 발견되야 지구중력을 벗어나겠군
애초에 정의가 초전도체가 -1으로 두고한거같음. -1이하면 오히려 뜬다는건데, 이건 물리법칙 위배지.
그럼 초전도체랑 -0.02 차이임?
초전도체의 8% 정도됨
초전도의 8%
초전도체 0.1 조금 안되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