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봉지에 찍혀나오는 상품 bar코드에도 짐승의 표 이지랄.
스마트폰 QR코드 가지고도 짐승의 표 이지랄
교통카드 RFID에도 짐승의 표 이지랄
RFID를 응용한 마이크로칩(베리칩)에도 짐승의 표 이지랄.
짐승의 표 표준이 된 베리칩도 그냥 RFID칩임.

교통카드를 몸에 넣었다 이 생각하면 쉬움

스마트워치에도 짐승의 표 이지랄하더니
이젠 뉴럴링크에도 짐승의 표 이지랄임.

뭔 지들이 못 보던 일상생활에 쓰이는 기술 나오면 짐승의 표 이지랄 하는게 일상임.

뭘 하든 짐승의 표 이지랄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