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코로나때매 집에만 쳐박혀서 공부하다가 담배 피고 나른 한 몸으로 유투브 보다가 특갤 보면서 완몰가 꿈을 꾸는게 하루 일과다.


어찌보면 평화롭고 좋겠지만 오히려 정적이 유지되는 삶이니까 미래걱정이니 과거의 ㅈ같은 기억들,갇혀있는 듯한 현실이 더 부각되서


ㅈㄴ갑갑하고 하루하루가 기분이 축 쳐지네.


이지랄 하면서 또 결론은 아 특이점 오면 다 해결되겠지, 그때까지 존버하면서 돈 벌어야지, 그럴려면 공부해야지 하면서 다시 연필잡고


친구들이랑 안논지는 벌써 3년이 다되가고 ㅈㄴ고립감 심해지니 축 쳐지고 우울하고 ㅈ같다


얼른 공감해라 니네도 다 이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