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역공학 할 필요 있음? 그냥 통째로 복사해다가 업로드한다음에 뇌작용을 시뮬레이션하면 됨.
뇌를 해석해야 할 필요 없이 반도체 성능으로만 밀어붙히면 되는 거임. 뉴럴링크 같이 뇌가 발하는 전위신호를 인공지능에 학습시켜서 인공지능이 학습된 전위활동을 기반으로 다음 전위활동을 만들어내게 하면 뇌 시뮬레이션이 가능함.
인풋 아웃풋 줘서 소통하는 거야.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에 하던 방식대로 해석하고 입력을 주면 됨.
인공지능에게 학습시킬 뇌 활동 정보가 너무 적어서 불가능했던거지. 뉴럴링크 상용화되면 뇌 전위 정보는 말그대로 쏟아지게 될 거고 그걸 지금의 인공지능처럼 모델의 부피를 키우는 식으로 물량공세하기만 해도 인간의 지능을 시뮬레이션하는 건 아주 쉬워짐
딱 우월한 반도체 성능과 인공지능이 학습할 많은 양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제공할 뇌-기계 인터페이스만 있으면 인공지능 가속은 번갯줄에 콩볶아먹는 거임.
뇌를 해석해야 할 필요 없이 반도체 성능으로만 밀어붙히면 되는 거임. 뉴럴링크 같이 뇌가 발하는 전위신호를 인공지능에 학습시켜서 인공지능이 학습된 전위활동을 기반으로 다음 전위활동을 만들어내게 하면 뇌 시뮬레이션이 가능함.
인풋 아웃풋 줘서 소통하는 거야.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에 하던 방식대로 해석하고 입력을 주면 됨.
인공지능에게 학습시킬 뇌 활동 정보가 너무 적어서 불가능했던거지. 뉴럴링크 상용화되면 뇌 전위 정보는 말그대로 쏟아지게 될 거고 그걸 지금의 인공지능처럼 모델의 부피를 키우는 식으로 물량공세하기만 해도 인간의 지능을 시뮬레이션하는 건 아주 쉬워짐
딱 우월한 반도체 성능과 인공지능이 학습할 많은 양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제공할 뇌-기계 인터페이스만 있으면 인공지능 가속은 번갯줄에 콩볶아먹는 거임.
언제 뇌 분석 끝날지,그게 끝일지 모르는데 그거 기다리기 vs 일단 닮은꼴 만들기 이거인듯 - dc App
인간이 뇌분석을 하는 건 뇌 활동에 대한 데이터 부족. 뇌를 통째로 시뮬레이션하는게 힘들어서인데 그 두가지만 해결되면 굳이 뇌를 일일히 분석하지 않아도 지금의 약인공지능 수준으로도 알아서 뇌를 분석하고 인공지능을 만들어낼거임.
그니까 그게 언제될지 모른다고...... - dc App
언제 될지 모르긴 300나노급 해상도로 뇌 전체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게 2020년대 전반기고 거기서 원리들을 분석해내는 건 후반기에 어느정도 가능해. 지금의 딥러닝 수준으로 10~15년 걸린다고 했으니 2020년대 후반기면 5년 이하로 걸리겠지
ㅇㅅㅇ야 그 인간뇌 시뮬레이션 2020년 전반이라는 링크나 뭐 레퍼같은거 있음? 내가 듣기론 하드웨어 문제가 아니라 뇌에 뉴런연결 하나하나 따오는게 진짜 줫나게 어렵다고 하던데
특이점 달성에 굳이 인간 뇌랑 같은 구조의 인공지능이 필요하지 않음. 오히려 인간 뇌는 특이점을 만들어 낼수 없음. 거기다 인간뇌는 이미 70억개 가까이 있음.
단지 인간수준의 인공지능만 만들어내도 그건 인간 한명 수준이 아니야. 1. 사고와 판단의 속도가 백만~수억배 빠르다. 2. 두개골이라는 한계가 없어서 필요하면 증축할 수 있다. 3. 인간 뇌 뉴런과 시냅스의 80%는 고차원 지능이 아닌 운동 등을 담당하는 소뇌영역에 있는데 인공지능은 이런쪽보다는 대뇌영역쪽에 컴퓨팅 파워를 집중할 수 있다. 4. 완벽한 기억력과 집중력 5. 압도적인 다중작업 능력(인간은 오직 단일 작업만 할 수 있다고 과학적으로 밝혀짐) 6. 전기만 공급되고 정비기간을 빼면 잠, 휴식, 음식, 놀이 없이 24시간 수십 수백일 연속 작동 가능 7. 다른 컴퓨터, 인공지능과 연결 가능.
그리고 설마 뇌 시뮬레이션을 인간 뇌와 똑같은 인공지능을 만들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엄청난 가능성이 열리는데 과학자들이 설마 거기서 만족하고 멈추겠나?
아니 인간뇌라니까? 니가 말하는 그런 인간뇌를 초월하는 능력은 애초에 인간뇌에는 없어. 물론 일부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다른 일부는 인간 뇌 자체의 한계로 불가능함.
즉, 인간뇌만의 한계가 있다는 거야. 인간뇌가 최선의 인공두뇌일거라는 생각은 버려.
인간뇌가 최선의 인공두뇌라는 생각 자체가 없는데 뭘 버려. 인간 뇌는 일반지능 구현을 위한 최고의 참고자료일 뿐이지 누가 시뮬레이션 단계에서 영원히 만족하고 멈추겠냐. 역공학을 하는 이유가 뭔데. 원리를 파악해서 다방면으로 응용하는게 목적이지
뇌파만으론 해석이 안되나... 여러지점에서의 뇌파의 변화를 측정하면 뇌 내부에서 전위차 같은 것도 알 수 있지 않음?